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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아프리카 민간부문개발(PSD) 현황 및 한국의 지원방안 경제개발, 경제협력

저자 박영호, 정지선, 박현주, 김예진 발간번호 15-20 자료언어 Korean 발간일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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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들어 현재까지 아프리카에 나타난 경제성적표는 분명 괄목할 만한 성과이지만, 일자리와 소득 창출로 이어지지 못해 빈곤해소에 이바지하지 못하고 있다. 아프리카 경제는 여전히 저효율 구조와 소수의 일차산품에 의존하는 단작경제(mono-culture economy) 틀 속에 갇힌 채, 부가가치 산업의 창출은 고사하고 오히려 탈공업화(deindustrialization)를 겪고 있으며, 경제전환의 정상경로(normal process)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빈곤퇴치 이니셔티브인 새천년개발목표(MDG)가 지난 2000년에 시작되어 2015년 종료시점을 앞두고 있는데, 아프리카에서는 애초 기대와는 달리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지 못해, 원조방식의 패러다임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아프리카(사하라 이남)에서는 매년 1,500만 명의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아 노동시장에 뛰어들고 있지만, 이들을 흡수할 수 있는 산업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이지역의 청년 실업률은 이미 사회적 위험수위를 넘어선 상태이다. 민간부문은 빈곤해소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분야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들어 민간부문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국제개발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인식되고 있다.
종전까지는 주로 교육, 보건 등 사회개발에 개발협력의 초점이 맞추어져 왔으나, 최근에는 민간부문 활성화를 통한 경제성장과 이를 통한 빈곤해소에 무게감이 실리고 있다. 이 연구는 이러한 배경에서 시작되었다. 이 연구는 개발협력의 대상 분야로 그 중요성과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아프리카 민간부문의 개발(PSD: Private Sector Development)에 관한 것으로, 이에 대한 개발협력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 개발협력의 다양화와 효과성 제고를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민간부문과 빈곤문제는 직접 맞닿아 있다고 할 수 있는데, 민간기업의 활성화는 미시적(일자리→소득증대→빈곤완화)으로나 거시적(세수 증대→교육, 인프라 등 공공부문에 대한 투자 확대→빈곤층의 생산성 및 역량 제고)으로나 빈곤해소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아프리카의 많은 국가는 오는 2025년까지 중소득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국가 비전을 마련했는데, 이의 실현을 위해서는 민간부문개발을 통한 경제 활성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민간부문은 경제구조의 변화(economic transformation)를 주도하는 실질적인 주체인 만큼, 민간기업의 역량강화를 통한 생산성 증대와 이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하겠다.
이러한 견지에서 이 연구는 먼저 아프리카 민간부문 현황 및 특성을 짚어본 다음, 제반 제약요인들을 여러모로 살펴보았다. 이어 아프리카 민간부문개발의 지원 의의를 정성적?정량적으로 분석했는데,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 효과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리고 세계 주요 공여국의 아프리카 민간부문개발 지원 현황 및 특징을 살펴보고 이로부터 한국에 줄 수 있는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나아가 아프리카의 개발협력 수요와 한국의 공급 능력을 감안하여 우리나라의 협력우선 분야를 도출하고 각각에 대해 협력방안을 제시하였다. 차례별로 핵심 내용을 축약하여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제2장에서는 아프리카 민간부문의 현황 및 특성을 다각적으로 살펴보고, 아프리카 민간부문의 발전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제약요인을 규명하였다. 아울러 민간부문개발이 일자리 창출 등 포용적 성장과 경제구조 전환에서 차지하는 역할 또는 중요성을 조명하고, 개발협력에서 아프리카 민간부문개발이 지니는 의의를 살펴보았다. 아프리카에서도 민간부문은 경제의 ‘성장엔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민간부문은 총생산의 80%, 총투자의 2/3, 총신용의 3/4, 고용의 9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러나 아프리카 민간부문은 열악한 생산성과 경쟁력 등으로 국가경제 발전을 이끌 수 있는 동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아프리카 민간기업의 대부분은 초소형 기업(micro-enterprise)으로, 이들 대부분은 비공식인 영역(informal sector)에서 거의 생존수준(survival level)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프리카 빈곤층 인구의 상당수는 초소형 생계영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초소형 기업은 통상적으로 고용인원 10명 이하의 영세업체로 주로 가족 또는 친지 단위로 운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간부문은 아프리카 국가경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중소기업(초소형 기업 포함)이 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지만, 수적으로는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해서 일자리와 소득 창출을 위한 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아프리카 민간부문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은 금융소외, 열악한 인프라, 굳어진 부정부패, 과도한 기업규제 환경, 전문직 인력의 해외이주 등에 이르기까지 무수하다. 그렇다고 해서 아프리카 민간부문의 발전 가능성이 마냥 어두운 것만은 아니다. 아프리카에는 문제도 많지만 기회 역시 많다고 할 수 있다. 제3장에서는 포용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 민간부문개발이 소득수준 향상과 고용창출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 평가를 통해 계량적으로 횡단 분석을 시도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아프리카 지역 민간부문개발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포용적 성장의 요소로 볼 수 있는 소기업 운영과 개인자산 소유, 금융 포용도, 금융중재, 비공식 부문 등을 주요 변수로 선정하여 아프리카의 민간부문개발에서 어떤 요소에 중점을 두고 지원해야 하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Stata 12를 이용하여 3단계 최소자승법(Three-stage Least Squares)을 이용한 선형 구조방정식 모형을 사용하였으며, 소득수준과 고용 간의 내생성을 고려하고, 독립변수간의 상관관계를 반영하기 위해 비구조적 공분산행렬을 가정하였다. 분석 결과 소득수준을 향상시키고 실업률을 감소시키는 아프리카 지역의 유의한 변수는 소기업 운영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프리카에서 소기업 운영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경제성장과 고용 창출에 효과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아프리카 민간부문개발 지원에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소득수준 향상을 위해서는 기술발전과 시장규모의 확대, 그리고 고용 개선을 위해서는 고등 및 기술 교육 지원과 노동시장의 효율성 개선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결과가 도출되었다. 다만 이러한 분석결과는 관찰 수가 충분하지 않고 표준편차가 크다는 점에서 해석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그 점이 이 연구의 한계라고 할 수 있다. 제4장에서는 영국, 독일, 미국 등 양자 공여국을 중심으로 아프리카에 대한 민간부문개발 지원 현황 및 특징 등을 살펴보았다. 지원분야 및 주제 측면에서는 세 국가 모두 초소형 기업과 중소기업 지원, 가치사슬 개발 지원, 금융접근성 개선, 기업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자문 및 제도적 역량강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국가별로 큰 차이는 파악되지 않았다. 영국, 독일, 미국 모두 민간부문개발을 위한 별도의 전략을 통해 국가차원의 통합적인 지원원칙과 방향, 목표를 제시하였다.
특히 영국의 경우 민간부문개발 전략의 운영 및 성과관리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함께 제공하는 한편, 전담부서를 통해 민간부문개발 예산을 구분하여 운용한다. 전략 및 성과 관리틀, 예산은 개별국가 단위의 국가협력전략과 분야별 예산에도 반영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민관협력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민간부문개발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통합적 추진전략이 부재하여 원조기관별로 분절화된 사업을 추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2016년부터 향후 5년간 중기원조전략인 ‘제2차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분야별 기본계획에 민간부문개발을 포함하는 한편, 재원배분과 성과관리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독일의 경우 지원대상 국가의 경제발전단계와 취약성을 고려하여 민간부문개발도 차별화된 접근을 한다는 특징이 참고할 만하다. 시장경제 기반이 부재한 저소득국, 어느 정도 경제성장이 이루어져 시장경제가 갖추어진 중소득국, 분쟁 후 재건복구 및 고용창출이 시급한 취약국에 대해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국가별로 추진하는 독일의 사례는 우리나라의 국별 민간부문개발 전략과 사업개발 시 적절히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중점협력국가 중에서 민간부문 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국가를 파악한 후 비즈니스 담당관을 파견하거나 소규모 담당팀을 설치하여 관련 사업 발굴과 관리의 창구 기능을 하도록 하는 방법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한편 시장 메커니즘에 대한 강조가 개발원조에도 반영된 미국은 초소형기업에 대한 지원을 농업, 제조업 분야의 가치사슬개발 차원에서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제고를 강조한다.
미국이 기업별 사업분야의 전문성 및 경험을 개발목표와 성공적으로 연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최근 KOICA 등 기업협력사업 추진 시 미국 GDA의 성공사례를 적극적으로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금융시장이 발전한 영국은 금융 접근성 개선을 중점지원하고, 직업교육?훈련의 경험이 풍부한 독일은 고용창출과 민간부문개발을 긴밀히 연계하고 있으며, 시장 메커니즘을 강조하는 미국은 민관협력 메커니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각국은 자국의 비교우위를 바탕으로 지원의 초점을 맞추어, 우리나라 역시 아프리카에 대한 민간부문개발 지원 시 적정기술, 산업단지 조성, 인력개발 등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원분야를 선정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의 핵심을 이루는 제5장에서는 앞 장들의 논의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아프리카 민간부문개발 지원에 있어 협력우선 분야와 협력방안을 모색하였다. 우리나라의 민간부문개발 지원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최근 들어 그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창업지원, 산업단지개발, 고등인력 및 산업기술인력 양성 지원, 농업개발 등 4대 분야별로 협력방안을 제시해보았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창업지원을 들 수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다른 어느 지역보다 ‘창업 붐(entrepreneurial boom)’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지만, 낙후된 창업지원 서비스 등 여러 이유로 창업 성공률은 매우 낮다. 우리의 입장에서 볼 때 아프리카 창업지원은 다소 멀리 느껴질 수 있지만, 르완다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창업지원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아프리카는 제반 여건이 우리와 크게 달라서 무엇보다도 현지 환경과 창업 준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창업지원이 필요하다. 맞춤형 창업지원의 핵심은 ‘수요자 중심의 기술 발굴’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의 활용을 통해 현지 지역사회 주민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유지?발전될 수 있도록 맞춤형 창업지원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적정기술은 일차적으로 현지 주민들의 목소리를 통해서 효과적으로 파악될 수 있는데, 먼저 ‘적정기술 통합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이를 여러 관계기관과 폭넓게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 데이터베이스 구축에는 정부원조기관뿐 아니라 현지교민, 기업(지상사), NGO, 사회적 기업, 학계 등 최대한 많은 기관이 참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는 향후 우리나라의 맞춤형 창업지원은 물론 풀뿌리 개발협력을 위한 중요 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산업단지 조성을 들 수 있다. 아프리카는 섬유 및 의류 등 경공업의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고, 우리 기업들의 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므로, 민관협력(PPP) 방식 등을 통해 경공업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다만 아프리카의 여러 상황과 한국의 짧은 사업경험을 감안할 때, 대규모 산업단지보다는 중소규모의 도시형 산업단지 개발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자금조달이 주요 관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추진 주체(actors)를 국내원조기관(코이카, 수출입은행)과 기업(민간 또는 공기업)의 동반진출로 하되, 경우에 따라 세계은행(IDA, IFC, MIGA), 아프리카개발은행 등 다자개발은행(MDB), 또는 양자개발금융기관과 협조융자(co-finance)를 통한 금융협력을 고려해볼 수 있다. 산업단지 내 주요 산업으로는 개발수요가 높은, 즉 일자리 창출과 수입대체 효과가 크고 글로벌 생산네트워크에 편입이 가능한 생필품 및 경공업 분야를 꼽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섬유 및 의류, 농가공, 비누 등 세제, 플라스틱(생활용품 및 산업용), 합판?가구, 제지, 농기구?농기계 등을 들 수 있다. 이들 분야는 아프리카 국민의 소득수준 향상과 생활양식의 변화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으나, 제조업 기반이 열악하여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기술이전과 함께 새마을운동 정신과 같은 정신계몽을 통해 근로자들에게 ‘열심히 일할 동기’를 불어넣고, ‘3정 운동(정밀?정성?정식)’ 캠페인을 통해 제품의 불량률을 최소화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과 생산성을 높여나가는 ‘새기업 운동’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
셋째, 고등인력 및 산업기술인력 양성 지원을 들 수 있다. 초등교육은새천년개발목표(MDG) 등에 힘입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대학교육과 직업교육?훈련은 양적?질적 저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고등교육(특히 대학)을 마친 인구비율은 지나치게 낮고, 그나마도 교육의 질적 수준이 크게 떨어져 직업 불일치(job mismatch) 정도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직업교육?훈련의 경우도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다. 각종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교육 이수자가 배출되지만,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력을 갖춘 인력은 고작 1% 정도에 불과하다는 통계도 나온다. 이러한 관찰을 염두에 둘 때 한국의 우선협력 방안은 수요기반 및 질적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을 통해 직업의 불일치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그동안 한국은 주로 직업훈련원 건물을 세워주거나 교육 기자재를 제공하는 하드웨어적 개발협력에 치중해왔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앞으로는 물량 공급적인 측면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demand-driven) 또는 시장중심(market-oriented)의 협력으로 전환하여, 노동시장과의 괴리감을 줄일 필요가 있다. 인력수급의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산업수요(노동수요)와 인력공급(노동공급)을 최대한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일차적으로 산업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술 분야가 무엇인지에 대한 산업수요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이를 토대로 세부 산업(업종)별 노동수요를 파악하고, 이것이 해당국가의 교육 및 훈련 정책, 또는 이와 관련한 청사진을 마련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발협력 차원에서 지원하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다. 아프리카의 인력수급을 분석하고 전망하는 작업은 우리 원조기관이 단독으로 추진할 사항이 아니며, 해당국 정부기관 또는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선진국 원조기관 등과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사업 추진을 생각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직업의 불일치 해소를 지원하는 방법으로 대학간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교육역량 지원, 산업발전 단계에 따른 맞춤형 교육,국가기술자격검정제도 등을 들 수 있다. 넷째, 농업 가치사슬의 창출 지원을 들 수 있다. 아프리카에는 경작이 가능한 토지가 넘쳐나지만, 제반 시스템이 뒷받침되지 못해 생산이 소비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농업 생산을 획기적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대규모의 투자가 절실하지만, 아프리카의 가난한 정부나 농민들은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특정지역을 개발거점으로 하여 이 지역에 투자를 집중하는 농공 복합단지를 개발(Agro-in dustrial development)하고, 이를 통해 농업의 가치사슬을 창출하는 지원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농공 복합단지가 추구하는 바는 규모의 경제와 가치사슬(생산성 증대→저장?가공→판매)의 실현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로, 아프리카의 농업여건과 협력수요를 고려하면 우리의 바람직한 농업협력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농공단지 개발은 아프리카의 현지상황(특히 열악한 인프라 환경과 이로 인한 판매시장의 단절성)을 참작하여 지리적으로 시장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종자개발(seed development), 비료투입 등을 통해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식량작물, 과채류, 낙농 등 여러 농업 분야에서 나름대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발협력 차원에서 이를 여러 개도국에 널리 전파하고 있다. 또한 농산물 저장 및 가공 시설 지원을 들 수 있다. 아프리카에는 저장이나 가공시설이 턱없이 부족하여 농부가 애써 거둔 농작물이 그대로 버려지는 일이 다반사인데, ‘수확 후 손실(PHL: Post Harvest Loss)’ 규모가 무려 생산량의 30~50%에 달한다. 다음으로는 농업 및 농촌 개발 역량의 지원을 들수 있다. 아프리카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서는 물질적인 투자나 원조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새마을운동의 핵심가치인 근면, 자립, 협동과 같은 정신적 자각과 주인의식도 필요하다. 농공 복합단지 등과 같은 종합적인 농업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토착화시키려면 무엇보다도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새마을운동 경험의 전수를 통해 농촌지도자를 양성하고 주민을 조직화함으로써 ‘내생적 발전’이 가능하도록 측면에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는 아프리카 민간부문개발에서 한국의 개발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한다는 취지에 따라 협력대상 분야를 4대 분야로 좁혔지만, 이것 역시 내용이 방대하여 정책제안이 원론 수준에 그쳤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다만 이 연구는 아프리카 민간부문개발 분야에서 선도적이라고 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후 이 연구의 수준을 크게 능가하는 후속연구가 뒤따르기를 기대해본다.

 

While Africa’s economic performance since the 2000s has indeed been a highly notable success, it has not managed to solve the problem of poverty as such economic success has not translated into job and income creation. The African economy is still trapped within the confines of a monocultural economy, relying on an inefficient system built on a limited inventory of primary goods; it is not only failing to produce added value but also suffering from de-industrialization with the aim of settling into the normal process of economic turnabout still far on the horizon. The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s), an international initiative to eradicate poverty, are nearing their conclusion in 2015 after starting in 2000, and contrary to the initial expectations, the lack of tangible effects on Africa has given weight to the argument that big changes to the paradigm of aid giving are inevitable.
Nearly 15 million young people join the job market in Africa every year but the industries’ absolute lack of capacity to assimilate these people has resulted in youth unemployment levels reaching near-crisis levels. The private sector is arguably the most effective sector in terms of contribution to the eradication of poverty, and job creation through private sector is increasingly seen as the new paradigm of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Development cooperation has hitherto been focused on social developments like education or public health; recently, however, the emphasis has increasingly shifted to economic development through the development of the private sector, and from it, the goal to eradicate poverty. Stemming from this context, this study is about private sector development (PSD) in Africa, which is a sector of increasing importance and necessity as a target of development cooperation.
This study aims to propose viable options for an increase in the variety and effectiveness of development cooperation efforts being undertaken by Korea. The private sector and poverty can be said to be directly linked to each other in that the private sector can be said to be the most effective agent in the eradication of poverty, either through a microeconomic approach (jobs → increase in income → alleviation of poverty) or a macroeconomic approach (increase in tax revenue → increase in public investment such as education or infrastructure → increase in productivity or the capacity of the poor). Many nations in Africa have already established national visions of achieving middle-income group status by 2025, and to realize this, economic development must be attained through PSD. The private sector―being a practical leading agent of economic transformation, increase in productivity, and added value through the strengthening of private firms―can be said to be of paramount importance in bringing about economic development.
In this aspect, this study first reviewed the status and characteristics of the private sector in Africa and analyzed its details and limitations from various angles. Next, this study provided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analyses of the significance of support to the PSD of Africa with a focus on job creation and increase in income. Afterward, the status and characteristics of PSD support from various donor nations were analyzed, with implications for Korea as well. Finally, priorities for Korean cooperation with Africa were drawn from the exploration of needs in Africa and the capability of support from Korea. Co-operative options for individual items were presented as well. The summary of chapters, thus, would be as follows: Chapter 2 analyzes the status and characteristics of the private sector in Africa from multiple angles and defines the structural limitations that prevent further development of the private sector. Also, the role and importance of the private sector in bringing about inclusive growth,  such as job creation, and change in economic structure, is highlighted as well as its role in development cooperation. The private sector in Africa can be said to be the “engine” that drives the growth of the economy as 80% of gross production, 67% of gross investment, 75% of gross credit, and 90% of employment all stem from the private sector. However, the private sector in Africa is currently incapable of propelling the development of its countries’ national economy as it suffers from a number of problems including lack of productivity and competitiveness.
Most private firms in Africa are micro-enterprises, barely operating on a subsistent level within the informal sector. With this, most of the poor in Africa work in microenterprises, which are usually small-scale enterprises with less than ten employees, often made up of family members or relatives. Nevertheless, the private sector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national economies of African countries. While small-scale enterprises (including micro-enterprises) contribute only a small part to gross production, the sheer number of these enterprises means that they play the greatest part in job and income creation. Factors that deter the growth of the private sector in Africa range from financial exclusion to lack of infrastructure, deep-rooted corruption, excessive corporate regulation, and the emigration of a professional workforce. However, the prospect of PSD is not always hopeless. In fact, the rampant problems in Africa can be said to present an abundance of opportunities.
In Chapter 3, a cross-sectional analysis is conducted to assess private sector development (PSD) quantitatively and the effect of PSD on per capita GDP and unemployment rate focusing on inclusive growth in Africa. By considering inclusive growth with the distinctive features of Africa’s PSD such as the informal sector, PSD is defined more broadly than simply the enhancement of investment climate and business environment, and the purpose of Chapter 3 is to assess PSD and areas of focus for PSD in Africa; furthermore, inclusive growth is considered with small business ownership, financial system inclusion, and intermediation of business investments. The sources of data are The Inclusive Growth and Development Report 2015 and The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 2014-2015 of the World Economic Forum along with “Informality and Development” by La Porta and Shleifer(2014). The analysis employs a linear structural equation model to account for the endogeneity of GDP per capita and unemployment rate, and an unstructured covariance matrix is assumed to reflect complicated relationships among selected variables. The results of analysis indicate that, in Africa, small business ownership is the only significant factor of inclusive growth that causes high income levels and low unemployment rates.
Provided that the model specification is correct, we can conclude that small business ownership should be considered a priority in Africa’s PSD. Higher income level is related to stronger technological readiness and larger market size, and lower employment rate has relationships with more higher education and training and more efficient labor markets. Yet the employed model has several limitations as follows: the number of observations is too small and standard deviations are fairly high; due to the limited inclusive growth indicators, panel data are not available, thus long-term analysis is not allowed; selected independent variables are indicators obtained from numerous sources, so correlations among variables are hard to determine; and a supposed unstructured covariance matrix, due to the high complexity of indicators, might cause weak validity of the inference of the chosen model. Variables including financial inclusion, informal sectors, infrastructure, and social security as focus areas of PSD in Africa, therefore, should be considered to achieve higher income level since the aforementioned variables show correlations with GDP per capita in diagnostic scatter plots.
Chapter 4 analyzes the approaches, policies and practices of private sector development for Africa in the cases of three bilateral donors―the United Kingdom, Germany, and the United States―in order to draw policy implications for the Government of Korea. In terms of intervention sectors and themes, the three donors had commonality in PSD work encompassing macro approaches for regulatory and policy reform, mid-level interventions for market development, and micro-level support to micro- and small-sized enterprises with a limited level of differences. All three donors had the whole-of-government PSD strategies stating guiding principles, purposes, and areas of intervention.
Highlighting the issue of fragmentation and lack of co-ordination among various aid agencies and ministries in PSD interventions of Korea, it was advised to first design a government-wide PSD strategy including a results framework and budget allocation plan. It was recommended to then incorporate this PSD strategy into the upcoming Mid-term ODA Policy for 2016-2020. Drawing upon the experience of Germany, diversifying PSD approaches was emphasized depending on the development status and fragility level of partner countries. As Korea’s African priority countries―Ghana, Ethiopia, Mozambique, Rwanda, Uganda, Tanzania and Senegal―consist of nations at different stages along the developmental path of private sector development, it was stressed that the design of PSD approaches and programs should be diversified for each country and reflected in Country Strategy Papers. It was also outlined that each of the three donors has PSD approaches focusing on their own strengths and experiences. For instance, the United Kingdom has an advanced financial industry focus with support for financial inclusiveness whereas Germany, with a strong Technical and Vocational Education System, emphasizes linking job creation and private sector development; and the United States, with competitive market mechanism, has a strong public and private partnership scheme.
In that context, Korea, drawing upon its own development experience, could consider a focus on appropriate technology, industrial zone development, and human resource development for PSD in Africa. Chapter 5, the core part of this study, discusses the priorities and options for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the private sector in Africa, based on the discussions and results of the previous passages. While Korea’s PSD support to African countries remains limited, the recent growth of its importance has led to recommendations for cooperation in four areas: entrepreneurial support, industrial complex development, professional or industrial workforce development support, and agricultural development. These areas are further elaborated as follows: First, entrepreneurial support is a viable possibility. Entrepreneurial boom remains active in Africa, perhaps to a greater degree than in any other place; however, the success rate of new businesses remains low because of various factors such as inadequate entrepreneurial support. From Korea’s point of view, providing entrepreneurial support to African countries may seem slightly far-fetched but the example of Rwanda shows that entrepreneurial support is a highly feasible option. African countries, having a drastically different context compared to Korea, necessitate above all an entrepreneurial support tailored to the local environment and entrepreneurs. Such entrepreneurial support can be said to be centered on “demand-centered technological development,” and as such, entrepreneurial support tailored to each of the target nations in Africa should take into consideration the ease of usage by locals and the feasibility of maintenance and continued development through the usage of appropriate technology.
The list of appropriate technology can be primarily drawn from a survey of the local populace, and a primary survey should be followed by an “appropriate technology database (D/B),” which then should be shared with relevant organizations. This database should involve the participation of not only the government aid agencies but also as much of the other actors as possible such as the local Korean population, corporations (local branches), nongovernmental organizations, social enterprises, and academia. This database can then be used as an important source of future entrepreneurial support and development cooperation at the grassroots level.
Second, the construction of industrial complexes should be a consideration. African countries’ popularity as an investment option for the light industry, such as textiles and clothing, has been on the rise, and coupled with the rise in interest of Korean firms, it is enough to warrant the need for light industrial complexes to be built through a public?private partnership (PPP). Considering the various circumstances of African countries and the lack of experience on the part of Korea, small- to medium-scale urban industrial complexes should be prioritized instead of large-scale industrial complexes. In this respect, funding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issues. Funding should be based on a joint venture between Korean aid agencies (i.e., 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known popularly as KOICA, Korea Eximbank, etc.) and enterprises (both public and private), with the possibility of financial cooperation with multilateral development banks (MDBs), such as the World Bank, the International Development Association (IDA), the 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 (IFC), the Multi-lateral Investment Guarantee Agency (MIGA), or the African Development Bank (AfDB), or co-financing with bilateral development banks. The industrial complexes themselves can focus on the light industry, which has greater demand in the development process, i.e., with greater job creation and import substitution effects and the possibility of being integrated into the global supply chain. Some consideration of light industry areas can be textile, apparel, agro-processing, detergent, plastic (consumer and industrial), plywood and furniture, paper, and agricultural machinery and equipment. The demand for these products in Africa is constantly on the rise because of the increase in income and changes in living conditions; however, the lack of a manufacturing basis means that most of these products are imported. Technological transfers should be accompanied by psychological initiatives akin to the example of Saemaul Undong, or New Community Movement, motivating the workers to “work hard” and minimizing product defects through the “3-P Movement” (precision, probity, perfection), thereby raising the competitiveness and productivity of the firms through the “New Enterprise Movement.” Third, professional and industrial workforce development should be included in the support package. The primary education system in African countries has managed to achieve astounding levels of success through initiatives such as the MDGs, but tertiary and vocational education have not yet achieved nearly the same level of success. The level of higher education (especially tertiary education) remains low among the populace, and even the existing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suffer qualitatively, causing alarming levels of job mismatch. Vocational education suffers from the same ailments. While various vocational programs are churning out a constant stream of trainees, some statistics indicate that the percentage of personnel with actual skills in demand by the corporations hover barely around 1% of the total. These observations indicate that Korean co-operative efforts should prioritize educational support to strengthen the basis and the qualitative capability of the workforce and ultimately resolve the job mismatches that plague the job market. Korean development cooperation in this regard has hitherto focused on hardware-based support, providing buildings to house vocational schools, or educational materials.
However, future endeavors should shift focus to demand-driven or market-oriented modes of cooperation, with the goal of reducing the discrepancy in the labor market. Any attempts to solve the discrepancy between the workforce supply and demand should focus on the synchronization of industrial demand (labor demand) and workforce supply (labor supply), and this attempt should be based on a precise survey of what technological skills are currently in demand by the industrial base. Such a survey can be followed by the determination of labor demand per individual industries (or sectors), which, in turn, can serve as basic data in formulating the blueprints of educational or vocational training policies. The magnitude of this task makes it unsuitable for a single aid organization to undertake it on its own and instead a partnership involving the government agency of that nation, or the AfDB, or aid organizations from developed nations could be considered. Other options for alleviating the job mismatch can include providing support to educational capabilities through partnerships between the universities, tailored education programs according to industrial development stages, and implementing national skill qualifications.
Fourth, support can be provided to realize a value chain in agriculture. African nations have abundant, farmable land, but the lack of infrastructure has resulted in the demand for agricultural goods surpassing the supply. Investments made on a massive scale are necessary to achieve a tangible increase in agricultural production, but neither poor farmers nor governments of the nations are able to provide such investments. Hence, agricultural development support could focus on developing agro-industrial complexes by establishing a locus of development in a certain area and focusing on the development in that area and thereby realizing a value chain in agriculture. The ultimate aim of an agro-industrial complex is to realize an economy of scale and value chain (increase in productivity → storage/processing → selling) and through it create added value, and such options could prove to be a suitable co-operative model considering the agricultural status of African countries and their needs. Such agro-industrial complexes should be focused on areas that enjoy superiority in market access, considering the situation of most African countries at present (especially the lack of infrastructure and, consequently, the isolation from the market). These projects should be preceded by an increase in productivity through seed developments and fertilizer provisions. Korea has a number of technologies regarding food crops, fruit and vegetables, and dairy farming, and has provided these technologies to developing nations as part of its development cooperation efforts. Agricultural storage areas and processing plants could also be an area of support.
The absolute lack of processing plants or storage sites often results in the harvested crops being thrown away in Africa, resulting in levels of postharvest loss (PHL) reaching up to 30%?50% of the total production. Next, support could also be provided in agricultural or rural development capabilities. To ensure sustainable development, psychological initiatives, such as diligence, self-help, cooperation, and a sense of ownership are equally important to material provisions or support. In order for comprehensive development projects, such as the agro-industrial complex, to successfully take root in the area, voluntary involvement of the local populace is of great importance in ensuring this goal. The experience of Saemaul Undong can prove to be instrumental in providing additional support through training rural leaders and organizing the populace. This study has narrowed down the prospective options for development cooperation into four areas, with the goal of providing a definite option of development cooperation in mind, but the size of the discussion has regrettably resulted in a surface-level theoretical exploration of policy options. However, this study can be said to be a pioneering work in PSD cooperation in Africa, and successive studies are anticipated to capitalize on the basis of this study to achieve greater scale and utility in the future. Conclusions drawn from this study can be applied to co-operative efforts between Korea and the designated target nations to achieve greater economic success and, in turn, impact poverty eradication. 

서언

국문요약

제1장 머리말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2. 연구 방법 및 구성?범위

3. 연구 의의 및 한계

 

제2장 아프리카 민간부문과 개발협력

1. 아프리카 민간부문 현황 및 특징
가. 비공식 부문(Informal Sector)
나. 초소형 기업(micro-enterprise)
다. 취약성: 공공조달시장 배제 및 열악한 수출경쟁력

2. 아프리카 민간부문 발전의 제약요인
가. 금융소외
나. 열악한 인프라
다. 부패 및 규제

3. 아프리카 민간부문개발(PSD) 지원 의의
가. ‘빈곤 친화적 성장(pro-poor growth)’: 일자리 창출
나. 경제구조 전환

 

제3장 아프리카 민간부문개발과 경제성장 및 고용관계 분석

1. 분석 자료
가. 민간부문개발의 측정
나. 자료

2. 분석 모형

3. 분석 결과

 

제4장 국제사회의 아프리카 민간부문개발 지원 현황 및 시사점

1. 영국

2. 독일

3. 미국

4. 국별 비교 및 한국에의 시사점

 

제5장 한국의 협력우선 분야 및 협력방안

1. 분석결과 요약 및 한국의 기본협력 방향
가. 분석결과 요약
나. 한국의 기본협력 방향

2. 창업지원
가. 아프리카의 창업활동 현황: 창업 붐과 저조한 성공률
나. 맞춤형 창업지원: 적정기술 활용

3. 산업단지(경공업) 조성
가. 아프리카 산업단지 현황 및 평가
나. 한국형 산업단지 조성

4. 고등인력 및 산업기술인력 양성 지원
가. 아프리카의 고등교육 수준
나. 대학교육 역량강화 및 수요기반 직업훈련 지원: 교육?산업 간
미스매치 해소

5. 농업부문 개발
가. 아프리카 농업현황 및 개발 잠재력
나. 농공 복합단지 조성: 농업 가치사슬 창출

 

제6장 맺음말

참고문헌

부록

Executiv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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