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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료 아프리카 주요국 경제현황 및 중점 협력분야: 가나․콩고(DRC)․남아공․에티오피아 경제개발, 경제협력

저자 박영호, 김민희, 전혜린 발간번호 10-11 자료언어 Korean 발간일 20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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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가 21세기 새로운 협력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20세기 아프리카는 ‘위기의 대륙’으로 발전 가능성이 엿보이지 않았으나 최근 들어 새로운 변화의 흐름이 형성되면서 새로운 기회의 시장으로 조명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근저에는 정치경제적 발전과 함께 자원개발시장으로서의 전략적 가치 등이 자리하고 있다. 향후 아프리카가 더 많은 정치적 안정을 이룩해낸다면 지구상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작동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그동안 아프리카 발전 전망에 대해서는 비관론과 낙관론으로 크게 엇갈려 왔으나 최근에는 낙관론에 무게감이 실리고 있다. 물론 아프리카는 다른 개도국 시장에 비해 미성숙하고 많은 리스크를 지니고 있지만 시장다변화 차원에서 아프리카를 새롭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주지하다시피 BRICs 등 기존의 신흥시장들은 새로운 기회의 시장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경쟁이 너무 치열해졌다.
세계 경제시장 전체를 놓고 볼 때 아프리카가 우리와의 협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 질문이 제기될 수 있겠으나, 아프리카는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미개척 틈새시장이라는 점에서 그 잠재적 가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프리카는 자원확보 등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각종 국제무대에서 지지 획득을 위한 전략적 협력 파트너다. 아프리카 53개국은 UN 회원국의 28%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아프리카 국가와의 긴밀한 경제협력은 우리의 외교역량과도 직결된다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AU(아프리카연합)를 통해 주요 국제문제에 대해 단합된 목소리를 내고 있어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경제적 이익추구만을 너무 앞세운다면 그 효과가 한시적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큰 틀에서 호혜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해나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아프리카의 빈곤해소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아프리카 국가들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빈곤극복 경험과 발전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아프리카의 잠재적 능력을 개발하고 자조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아프리카 국가는 식민지와 전쟁의 경험을 딛고 압축성장을 이룩한 한국의 발전상을 통해 교훈을 얻고 또한 한국의 여러 제도를 벤치마킹하기를 원하고 있다.
우리의 현실적인 경제협력 역량을 감안할 때 아프리카의 많은 국가와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은 비현실적이므로 ‘선택’과 ‘집중’이 불가피하다. 개발협력 역시 제한된 원조예산으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중점국가를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체계가 필요하다.
이러한 견지에서 본 연구는 경제협력 및 개발협력 차원에서 1차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4개국(가나․콩고․남아공․에티오피아)을 중점 협력국가로 선정하였다. 가나는 서부아프리카 가운데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우리의 발전경험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어 여러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이 있다. 광물자원 부국인 콩고(DRC)는 최근 정치적 안정을 바탕으로 국가개발에 주력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자원개발 및 인프라 건설이 탄력을 받고 있어 우리와의 협력기회가 많다고 할 수 있다. 남아공은 세계적인 자원부국일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최대 시장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남아공은 사하라이남아프리카 경제규모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민소득이 5,000달러를 상회하는 신흥시장이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최빈국이지만 정치사회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한국전 참전국으로 우리의 동맹국이었다는 역사적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 중점국가들과의 협력유망분야 또는 협력방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가나와는 포괄적 농업협력, 건설플랜트, 전자정부 구축 등을 주요 협력분야로 제시하였다. 가나는 경작 가능한 방대한 토지를 보유하고 있고, 국토를 가로지르는 대규모의 볼타 호수(Lake Volta)가 있어 농업개발 잠재력이 매우 풍부한데도 불구하고 카카오 등 일부 환금작물에 의존하고 있어 농업의 발전 정도가 낮은 편이다. 관개시설 확충 등 농업 인프라 지원과 함께 농산물 가공기술 지원을 위한 농산물 가공훈련센터를 개발원조자금으로 설립해주는 방안을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중장기적으로는 이를 농공복합단지(MCI)로 육성 발전시키는 방안도 검토해볼 수 있다. 농공복합단지는 농수산업을 중심으로 관련 제조업(농기계, 농가공, 비료)과 녹색에너지산업(수력, 바이오에너지)까지 포괄하는 산업단지를 의미한다. 이는 국내 영농기업의 아프리카 진출기반을 다지는 역할로 기능할 수 있을 것이다. 건설플랜트분야에서의 협력도 가능하다고 할 수 있는데, 가나 정부는 낙후된 인프라의 확충을 위해 정부재정의 상당 부분을 투입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건설 진출의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 또한 가나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정보화사업에 참여하여 행정전산망 등 전자정부(e-government) 구축, 초고속 통신망 구축 등 통신망 현대화, IT 마스터플랜 수립 등과 같은 고부가가치 분야에서의 협력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둘째, 콩고와는 SOC 건설과 연계한 자원개발, 인프라 건설, 수력발전 및 송배전 인프라 구축, 새마을운동 전수 등의 협력분야를 제시하였다. 콩고는 오랜 내전으로 대부분 산업기반시설이 파괴되어 SOC 건설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은 이 분야에서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으므로, SOC 건설과 자원개발의 연계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콩고는 세계적인 자원부국이지만 국가재정규모가 40억 달러에 불과하여, 국고에서 SOC 건설대금을 지급하기가 불가능하므로 SOC 건설과 자원개발을 연계한 동반진출이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그동안의 경험에서 볼 수 있듯이 동반진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참여기업 간의 위험부담 및 수익배분에 대한 사전조율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새마을운동 전수를 통한 농업․농촌 개발협력도 적극 추진될 필요가 있다. 콩고는 새마을운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콩고를 아프리카 새마을운동 전수의 롤모델(role model) 국가로 만들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의 성공사례를 일방적으로 ‘전수’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실정에 맞게 ‘응용’될 수 있도록 ‘맞춤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우리가 선택한 새마을운동이 상대방 국가에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곤란할 것이다.
셋째, 남아공과는 FTA 추진, 선진메이저와의 협력을 통한 자원개발, 원자력 협력, 바이오에너지 개발 등을 주요 협력분야로 제시하였다. 아프리카에서 차지하는 남아공의 위상을 고려할 때 남아공과의 FTA는 아프리카와의 관계를 격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협력 메커니즘으로 작용할 수 있다. 남아공은 SACU(남부아프리카관세동맹)라는 관세동맹체 회원국이므로 남아공과의 개별적 논의와 함께 SACU 차원에서의 접근도 필요하다. 자원개발과 관련해서는 서방 메이저와의 동반진출을 제시하였다. 남아공 자원개발시장은 유럽계 메이저들이 장악하고 있어 우리 입장에서 보면 시장장벽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이 유럽계 기업들과의 동반진출은 이들의 시장독점에 따른 제약요인을 극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위험분산이라는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원자력 및 바이오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도 있다. 남아공은 현재 심각한 전력난을 겪고 있으며 이를 보완 또는 대체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원자력 건설 및 운용․관리 등의 측면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UAE(아랍에미리트) 원전 수주에 성공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만큼 노력 여하에 따라 남아공 원자력 진출기회는 얼마든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전문가 교환 등을 통해 남아공 정부 측에 우리의 원전 관련 기술수준과 세계적인 운영능력을 인식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넷째, 에티오피아에 대해서는 소수력발전, 보건 및 교육개발 지원, 농업개발 지원, 식수개발 등을 주요 개발협력분야로 제시하였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국가 중에서도 전력사정이 최악이지만, 풍부한 수력발전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의 지원역량을 감안하여 소규모의 수력발전 건설을 지원해주는 방안을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소수력발전(10MW 이하)은 독립적인 전력공급수단으로 건설비용이 적게 들 뿐만 아니라 송전망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소규모 도시나 농촌지역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보건 및 교육 분야에서의 지원 확대도 필요하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국가 중에서도 보건과 교육 환경이 극히 열악하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가 가장 성행하는 국가 중 하나로 인구의 68%가 말라리아 위험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말라리아는 모기장만으로도 예방효과가 있는데 에티오피아 가구의 6%만 모기장을 보유하고 있다. 식수개발 확대사업도 절실한데 에티오피아에서는 오염된 식수를 마신 어린이들이 수인성 질병 등 각종 전염병에 감염되어 사망하는 것이 거의 일반화되어 있을 정도다. 우물개발을 통한 식수개발사업은 우리의 비교우위가 높은 협력분야로 평가되고 있는데 이를 더욱 많은 지역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 교육 지원도 절실한데 에티오피아 인구 중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36%로 사하라이남아프리카 평균(65%)에 크게 못 미치고 있다.

Africa is emerging as a new partner for cooperation in the 21th century. During the 20th century, Africa has been perceived as a "crisis continent" with no potential of development. But recently, as a result of new changes, is becoming a market with opportunities The basis of these changes is the economical and political development that have occurred in Africa as well as its strategic value as a resource development market. There is sufficient evidence to believe that if Africa achieves political stability, it will become a new global growth engine. There are both optimistic and pessimistic views toward the future of African development, but the optimistic view recently have recently begun to prevail.
Attention is being given to Africa’s potential value asthe final remaining niche market in the world. Africa not only has economical values in such areas as resource procurement but can also be a partner for strategic cooperation in the international arena. Africa’s 53 nations represent 28% of the states comprising the UN General Assembly, and thus it could be said that close economic cooperation with African nations would have a direct impact on South Korea’s diplomatic competence. Africa’s importance as a strategic partner is recently increasing as African nations, through the African Union, are letting themselves be heardon international problems with a concerted voice. Nevertheless, emphasizing solely on South Korea’s economical benefits from cooperation would only bring temporary effects. What is needed is a mutually beneficial and future-oriented partnership founded on the basis of mutual understanding. As South Korea possesses both experience in overcoming poverty and development know-how, it could assist in developing Africa’s potential capabilities and increasing the ability of African countries to help themselves. Many African nations are actually learning from South Korea’s development history, which overcame experiences of colonization and war, and finally succeeding as a result of rapid growth and African countries are eager to benchmark South Korea’s policies.
Increasing cooperation with everyAfrican nation is unrealistic considering South Korea’s present capability in economic and development cooperation would be too limited; meaning selection and concentration is inevitable. From this perspective, this research identifies 4 countries deemed as requiring preferential attention: Ghana, Congo, South Africa and Ethiopia, who are also deemed major cooperation partner nations. There is a high chance of cooperation with Ghana, the nation with the highest potential for development in West Africa, as it has much interest in South Korea’s development experience. The mineral-rich Congo is also a possible cooperation partner in resource development and infrastructure construction, givenits recent concentration on national development. South Africa is strategically valuable as it is a resource-rich nation as well as the largest market in Africa. Although Ethiopia is the poorest nation in Africa, it is socially and politically stable and it also has a historical relationship with South Korea as an ally during the Korean War.
A summary of the promising fields or plans for cooperation with these major cooperation partner nations are as follows. First, comprehensive agricultural cooperation, construction plants and an establishment of an e-government are key fields for cooperation with Ghana. Ghana has a high potential in agricultural development as it possesses extensive arable land and a great reservoir in the form of Lake Volta. There is a need to utilize development aid funds for measures which include agricultural infrastructure support such as the expansion of irrigation facilities and the establishment of a training center for processing ofagricultural products. From a more long-term aspect, promoting and developing it into an MCI should receive serious consideration. This would lay the groundwork for entry of domestic agricultural businesses into Africa. On the other hand, the Ghanaian government is investing a majority of its budget in infrastructure expansion, which offers great opportunities for participation in construction projects. Also, by participating in Ghana’s national informatization projects, cooperation in high-value fields, e.g. e-government establishment, high-speed communications network construction and establishment of IT master plans, is also feasible.
Second, resource development in connectionwith SOC construction, infrastructure construction, establishmentof infrastructure for hydroelectric power generation or power distribution, and guidance in implementation of the Saemaeul movement are candidate fields for cooperation presented for Congo. As Congo is presently focusing on SOC construction, of which South Korea possesses comparative advantage, there is a need to implement plans which links SOC construction and resource development together. It would be appropriate to tie resource development with SOC construction because with a national budget scale of just4 billion dollars, Congo has difficulty in paying SOC construction costs. Yet, as has been experienced in the past, the matter depends on the prior organization of risk bearing and gain sharing arrangements between the participating entities. Cooperative guidance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Saemaeul movement in agricultural regions is also required. Since Congo shows much interest in the Saemaeul movement, it would be wise to make Congo the role model for implementation guidance of the Saemaeul movement in Africa. It is crucial that the guidance provided by South Korea be applied in a manner which takes into account the circumstances specific tothe partner rather than a simple one-sided guidance based on past experiences of South Korea.
Third, resource development, nuclear cooperation and bio-energy development through cooperation with advanced economies and FTA negotiations are fields for cooperation to be presented for South Africa. Considering the inter-African status of South Africa, an FTA with South Africa would lead to a cooperation mechanism which shall promote South Korea’s relationship with Africa. As South Africa is a member of a customs union, the SACU, approaching SACU is also required separately from bilateral negotiations. For resource development, entering Africa in concert with a major western major nationis recommended. In South Africa, the entry barriers for resource development are high because most of the market is dominated by major European nations. Thus, co-entry with major European nations would eliminate the challenges posed by market monopoly and also disperse theaccompanied risk forthese fields. There are also cooperation opportunities in the fields of new and renewable energies such as nuclear and bio-energy. Currently, South Africa is suffering from lack of power and is focusing on the development of new and renewable energies in search for alternatives. South Korea’s experience and know-how in the construction and management of nuclear power plants presents wide opportunities in the South African nuclear market. It is important to impress South Korea’s nuclear technology and world class management capabilities upon the South African government through human resources exchange.
Fourth, small-scale hydroelectric power generation, public health and education development support, agricultural development support and supply of drinking water are fields for cooperation presented for Ethiopia. Although Ethiopia has poor power conditions, it possesses great potential in the field of hydroelectric power generation. South Korea should consider providing support in the construction of small-scale hydroelectric power plants. Small-scale hydroelectric power plants (below 10MW) are independent means of power supply which have a low cost and have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supply power to small urban or agricultural regions which are located far from power transmission networks. Expansion in support for public health and education is also required. Ethiopia has one of the poorest public health conditions in Africa, as 68% of its population is exposed to malaria in regions where the disease is endemic. Supplying drinking water is also acute as waterborne diseases frequently cause the death of Ethiopian children who drink polluted water. South Korea possesses comparative advantages in drinking water development projects incorporating well-digging, and should further expand these projects to more areas. Educational support is also required as the literacy rate in Ethiopia is 36%, which is far short of the average for Sub-Saharan Africa nations (68%).

국문요약 


 


제1장 머리말 
1. 아프리카와의 경제협력 의의 
2. 연구 범위 및 의의 


제2장 아프리카 경제 현황 및 발전과제 
1. 아프리카 정치․경제 현황 및 전망  
2. 아프리카의 개발과제: 협력수요 
가. 인프라 개발 
나. 식량안보: 농업․농촌 개발 
다. 에너지안보: 전력난 해소 
라. 환경문제 해결 
마. 인적자본(human capital) 개발 


 


제3장 중점국가별 경제 현황 및 특성  
1. 가나 
가. 정치․경제 현황 
나. 산업구조 
다. 경제개발정책 
라. 대외경제 
2. 콩고(DRC) 
가. 정치 현황 및 전망 
나. 경제 현황 및 전망 
다. 주요 산업 
라. 대외경제 
3. 남아공 
가. 경제 현황 
나. 산업구조 
다. 남아공 시장평가 
라. 대외경제 
4. 에티오피아 
가. 정치 현황 
나. 경제 현황 
다. 대외경제 


 


제4장 중점국가별 협력유망분야 
1. 가나 
가. 농업개발: 포괄적 지원 
나. 건설․플랜트: 전력․인프라․주택 
다. 정보화 격차 해소 지원 및 전자정부 구축 
2. 콩고(DRC) 
가. SOC 건설을 연계한 자원개발  
나. 인프라 건설  
다. 수력발전 및 송배전 인프라 구축 
라. 농업․농촌 개발: 맞춤형 새마을운동 전수 
3. 남아공 
가. FTA 체결을 통한 통상협력의 틀 마련  
나. 자원개발: 선진 메이저와의 동반진출 
다. 원자력 협력 
라. 바이오에너지 개발 
4. 에티오피아 
가. 수력발전: 소수력 
나. 보건의료 지원 
다. 교육개발 지원 
라. 농업개발 지원 
마. 식수개발 


 


제5장 맺음말 


 


참고문헌 


 


Executiv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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