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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대중국 경제협력 및 무역투자 활성화 방안: 내수시장 진출과 투자 활성화를 중심으로 경제관계, 경제협력

저자 이승신, 최필수, 김부용, 여지나, 박민숙, 임민경 발간번호 11-27 자료언어 Korean 발간일 2011.12.30

원문보기(다운로드:1,018) 저자별 보고서 주제별 보고서

중국정부가 내수주도형 성장전략을 추진함에 따라 무역과 외국인직접투자(FDI)가 구조적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무역 부문에서는 가공무역의 비중이 감소하고 내수 중심의 일반무역 비중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중국 내수 수입시장 점유 비중은 비교적 낮은 편이다. 본 연구에서 중국 해관수입통계 데이터를 입수하여 분석한 바에 따르면, 한국은 중국 전체 수입시장에서 10%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내수용 수입시장에서는 5.9%만을 차지하고 있다. 다른 나라의 경우, 대만이 우리나라와 비슷한 구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내수시장 점유율이 높은 국가는 일본(11.6%), 미국(8.3%), 독일(7.5%)로 나타난다. 내수용 수입시장을 가공단계별로 1차산품, 중간재, 최종재로 나누어 분석해보면, 한국은 중간재의 비중이 76.3%로 가장 높으며 대만도 이와 비슷하나 내수시장 점유율이 높은 일본, 미국, 독일은 모두 최종재 비중이 높은 반면 중간재 비중은 비교적 낮은 편이다.
한국의 중국 내수용 수입시장 진출 추이를 부문별로 좀더 자세히 분석해보면, 중간재 수출이 2008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중간재 수출이 288억 달러를 기록한 2010년의 경우, 일반기계부품(64.3%), 석유제품 및 코크스제품(50.2%), 자동차 부품(57%), 플라스틱(19.5%), 화학원료(14.3%) 등이 중간재 수출증가세를 주도했다. 한편 한국의 최종재 수출도 2010년에 전년대비 52.9% 증가하여 83억 달러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정밀광학기기(35.7%), 교통운수기기(63.1%), 일반기계제품(68.2%), 특수목적기계(74.1%), 전기기기 및 장비(32.7%), 전자통신(75.6%) 등의 수출이 대폭 증가하였다.
중국의 내수용 중간재 수입시장에서 주요국들의 경합 현황을 살펴보면 한국, 일본, 독일이 경쟁구도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의 주요 수출품목인 화학원료와 플라스틱 부문에서는 한국, 대만, 일본이 주로 경쟁하고 있다. 중국의 내수용 최종재 수입시장은 일본, 미국, 독일의 삼국 경쟁구도가 형성되어 있으며, 한국은 유일하게 섬유와 의류 부문에서 1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의 대중 투자 추세와 중국진출 한국기업의 경영성과를 파악하기 위해 KOTRA의 <그랜드서베이>와 한국수출입은행의 중국 투자기업 서베이의 역대 원자료를 입수하여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그 특징을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 한국의 대중 투자는 2004년 정점에 이른 후 현재까지 줄곧 감소하고 있다. 둘째, 지역별로는 주요 투자 대상지였던 산동․강소․베이징에 대한 투자는 줄어들고, 화동(華東) 지역 투자는 늘어나고 있으나 내륙지역 투자는 뚜렷이 늘고 있지 않다. 셋째, 제조업의 비중이 낮아지고 있기는 하나 아직 70~80%에 이르며, 이는 세계 평균인 46.9%보다 매우 높다. 넷째, 건당 투자금액은 커지고 있다. 다섯째, 대기업의 영업실적은 양호하나 중소기업의 실적은 그렇지 않다. 여섯째, 2007년 전까지 제조업의 매출액은 폭발적인 성장을 했으나 그 후 성장세는 안정됐다. 일곱째, 숙박음식, 상업서비스, 대중매체, 건강의료 등 몇몇 신흥 서비스업에서 한국기업의 매출은 정체돼 있거나 축소되고 있는 반면 도소매, 교통운수, 레져 등의 업종에서는 높은 매출액 성장을 보이고 있다. 여덟째, 한국기업들은 중국의 경영환경이 제도적 투명성 측면에서 개선되고 있으나 인건비 등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악화되고 있다고 인식하며 이는 사실에 부합한다. 아홉째, 한국기업들은 중국의 내수시장 진출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내수시장에 대한 매출이 한국이나 제3국에 대한 매출보다 더 큰 이윤을 가져오나, 내수 매출의 비중은 매우 천천히 증가하고 있다. 열째, 원부자재 조달이 현지화됨에 따라 대중 투자의 무역수지 개선 효과는 크게 떨어지고 있으나 대중 부품소재 수출 금액과 비중은 여전히 늘고 있다. 열한째, 중국 투자에 대한 확대 의지가 감소하고 있다.
한국이 대중국 무역과 투자에서 직면한 이러한 현황을 타개하기 위해 요청되는 전략은 내수시장 진출의 확대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의 투자환경이 단순 제조 가공에 불리해지는 반면, 소득이 증가하고 내륙지역이 개발됨에 따라 소비가 증가하게 되기 때문이다. 특히 사치품 시장, 저가 시장, 2ㆍ3선 도시 시장, 농촌 시장, 80후(後)ㆍ90후(後) 시장, 여성 시장 등 다양한 소비시장이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내수시장에 어떻게 성공적으로 진출할 것인지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해 본 연구는 향후 유망투자 부문을 중심으로 외자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 사례를 살펴보았다. 구체적으로, 최종재 부문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낸 독일의 가전제품 유통회사인 Media-Markt(서비스업), 일본의 정밀화학기기 제조업체인 시마즈 제작소, 식품가공업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한국의 농심(農心), 홍콩의 의류 체인인 Another Group의 사례가 선정됐다. 이 기업들은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베이징과 상하이 등 대도시뿐 아니라 중·서부 및 동북지역의 2·3선 도시에도 진출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었다. 또한 거대한 자본의 뒷받침을 받아 현지 노하우가 축적된 기진출 기업과 협력했으며, R&D 거점을 중국에 두고 현지 수요에 맞는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었다. 또한 중국 정부와의 협력도 중요한 역할을 했음이 드러났다.
무역 측면에서 대중국 내수시장 진출전략은 중간재와 최종재를 ‘우수품목군’, ‘확대유망품목군’, ‘경쟁심화품목군’으로 분류하여 제시하였다. 중간재의 우수품목군으로 분류된 철강, 통신기기부품, 석유제품 및 코크스, 비철금속 등 5개 품목은 중간재의 특성상 중국 내 수출선 유지가 필요하다. 경쟁심화품목군으로 분류된 플라스틱, 화학원료의 경우, 우리의 중간재 수출 1,2위 품목인 동시에 주요 경쟁국인 대만과의 경쟁심화가 예상되는 품목으로 수출선 다변화가 필요하다. 최종재의 경쟁심화품목인 정밀광학기기의 경우, 우리나라 최종재 수출품목군 중 1위 품목으로 향후 중-대만 간 ECFA로 인한 대만의 대중국 수출여건 개선의 영향을 크게 받을 품목으로 주목해야 한다. 종합적으로, 중국의 내수용 수입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의 주요 중간재 및 자본재 품목들에 대한 중국 내 수요를 파악하고 중간재 및 최종재 확대유망 품목군을 대상으로 경쟁국과의 제품 우위를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소비재 내수시장을 세분화하고 구체적 목표시장을 설정한 후에 목표시장별로 나누어 공략해야 한다.
투자 측면에서 중국 진출 한국기업 활동의 특징을 SWOT 분석 틀로 서술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경쟁력 있는 제조업 역량을 갖추고 있다. 둘째, 내수 소비시장에 대한 진출이 정체돼 있으며 비제조업에 대한 투자가 빈약하다. 셋째, 중국의 내수시장은 급속히 팽창하고 있으며, 중서부 지역 개발과 함께 내륙지역 투자기회가 생겨나고 있다. 넷째, 중국에서 임금을 비롯한 요소비용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정부는 외자 선별수용 정책 등을 펼치기 시작하면서 투자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이상의 분석에 따라 다음과 같은 대중 투자 전략이 도출될 수 있다. 첫째,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제조업 역량을 발휘할 여지가 남아 있고 현지 정부의 투자유치 태도도 적극적인 중서부 지역으로의 제조업 진출이다. 둘째, 내수 소비시장으로 접근하기 위한 필수 통로인 한국 유통 채널 확보이다. 셋째, 이미 몇 군데 설립돼 있는 한국기업 공단의 확대설립이다. 넷째, 유통채널 미확보로 중국에서 대기업에 비해 줄곧 부진한 실적을 내고 있는 한국 중소기업과 대형 국유기업에 외국기업과의 제휴권을 빼앗긴 중국 중소기업 간의 협력이 추진될 수 있다.
그 외 대중국 통상 정책방향 수립을 위한 시사점으로, 중국의 거시경제, 산업, 환경 등 정책 변화에 대한 상시 점검의 중요성, 한․중 FTA 협상에서 양자간의 관세율 구조에 대한 고려 외에 주요국과 중국 내수시장에서 경합하는 품목들의 가격경쟁력 상승효과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제시하였다.
As the Chinese government pushes forward its domestic demand-driven growth strategy, trade and FDI in China are facing  changes at the structural level. Trade based on export-oriented simple processing is decreasing, while general trade linked to domestic demand is increasing. Korea’s share in China’s imports for domestic demand, however, is relatively small. According to import statistics compiled by Chinese customs which we have acquired for this research, Korea’s share in China’s domestic demand import market was 5.9% while its share in total import market of China is around 10%.
Compared with other countries or regions, the pattern of Korea’s exports to China is similar to that of Taiwan. As for major economies such as Japan (11.6%), USA (8.3%) and Germany (7.5%), they enjoy larger shares of China’s domestic demand import market. In categorizing domestic demand into primary, intermediary, and final goods; we have found that Korea’s exports to China is heavy in intermediary goods, at 76.3%. Taiwan’s percentages and structure are similar to that of Korea; however the greater proportion of Japanese, American and German exports consist of final goods and less intermediate goods.
Further investigation of the trend of Korea’s export to China reveals that intermediary goods exports for domestic demand has been increasing since 2008. In 2010, when Korea’s intermediary goods export reached USD28.8 billion, sharp growth in exports of General machine parts (64.3%), Petrochemicals and Coke (50.2%), Automobile parts (57%), Plastics (19.5%) and Chemical materials (14.3%) contributed to the increase. On the other hand, export of final goods for domestic demand increased by 52.9% in 2010 and reached USD8.3 billon. Precision Optical Instrument (35.7%), Vehicles (63.1%), General Machines (68.2%), Special Machines (74.1%), Electric Devices and Equipments (32.7%) and Electronics and Communication (75.6%) also registed major increases.
The main competitors in China’s intermediary goods market are Korea, Japan and Germany. In the market for Korea’s main export product, namely Chemical materials and Plastics, the competitors include Korea, Taiwan and Japan. In China’s final goods market, Japan, USA and Germany are the main competitors. The only industry that Korea possesses a lead is in Textiles and Garments.
As for FDI, investment to China from the rest of the world has rebounded recently from the sharp decrease during the financial crisis and its focus is shifting from manufacturing to service industries. For the research on the trend of Korea’s investment to China and the performance of Korean firms in China, we have analyzed series of data from KOTRA’s and Korea EXIM bank’s survey on Korean firms in China. Through investigation of these materials, we have identified recognizable features in Korean investment to China as follows. First, Korean investment to China reached its ceiling in 2004 and decreased since then. Second, investment to Shandong, Jiangsu and Beijing has decreased and investment to the Huadong region increased. But investment to inland provinces has not shown a clear increase. Third, the weight of manufacturing has decreased but still remain around 70~80%. This is a much higher figure compared with the world average, 46.9%. Fourth, the amount of investment per contract is growing. Fifth, large firms make adequate profits but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do not. Sixth, sales of manufacturers exploded before 2007 but has leveled off since. Seventh, several emerging service industries such as Lodging and Catering, Commercial Service, Mass Media and Health Care show congestion or reduction in their sales whereas Wholesales and Retail, Transportation and Leisure show significant growth. Eighth, Korean firms understand that the investment environment has improved in terms of institutional transparency but degenerated in terms of economic aspect such as wages. These patterns coincide with actual facts. Ninth, Korean firms emphasize the Chinese domestic market, which brings more profit than Korean or the third country markets. Its share, however, is increasing very slowly. Tenth, as the procurement of parts and material is localized, trade balance improvement effect of investments to China is decreasing. Nevertheless, export of parts and materials are still increasing. Eleventh, Korean firm’s intention to invest to China is getting weakened.
To respond to the above, the strategy for making inroads into China’s market for domestic demand is required. Chinese investment environment is becoming unfavorable for manufacturing and processing but consumption is on the rise as household income grows and inland provinces become richer. As a matter of fact, various markets such as luxury goods, low-price goods, 2nd and 3rd tier cities, rural areas, 80-90 hou and women are emerging.
This report has investigated a few successful foreign firms in emerging domestic markets. Media-Markt, a German home appliance distribution company; Shimadzu, a Japanese precision chemical device manufacturer; Nongshim, a Korean food company and Another Group, a Hong Kong clothing chain store are selected. These companies are engaged in aggressive marketing activity focused on Chinese consumers. They have entered China’s mid-western and northeast regions seeking increasing market shares there, aside from Beijing and Shanghai. They are supported by sufficient capital and are cooperating with localized firms. They established R&D bases in China to satisfy local demands. In addition, their cooperation with the Chinese government played a very important role.
As for export strategies, this report classifies intermediary and final goods for domestic demand into ‘excellent items’, ‘growth items’ and ‘competing items’. The 5 Excellent items of intermediary goods need to retain/maintain their buyers in China. Competitive items such as Plastics and Chemical materials are Korea’s 1st and 2nd export product respectively, and will need to diversify buyers. The most representative among competitive final goods items, such as Precision Optical Instruments, comprise the 1st and main export products for Korea. Its status would be impacted much by the ECFA between China and Taiwan and will require special attention. On the whole, it is necessary that Korea examine the demand for each intermediary product to enter the Chinese import market. Moreover, the competitive advantage of products in the growth items category should be studied with respect to their foreign competitors. Besides, the consumer market should be differentiated and each market should be approached with its own set of strategies.
Concerning investment strategies, the report describes Korean firms’ activities in China by a SWOT analysis framework. First, Korean firms have competitive manufacturing capacity. Second, Korean firms are not doing very well in the domestic consumption market nor investing in non-manufacturing areas. Third,  the Chinese domestic market is growing rapidly and investment opportunity continues to burgeon along with development in China’s mid-west region. Fourth, factor costs such as wages are increasing rapidly and the government is being selective with foreign capital, which will worsen the investment environment. According to such analyses, specific investment strategies could be deduced as follows. First, manufacturing investment could continue in China’s mid-west provinces where Korean firms’ competitive advantage can be maintained for a while and local governments are looking to attract foreign production facilities. Second, distribution channels for Korean products should be secured for access to the domestic market. Third, a few existing Korean industrial complexes in China could be expanded or new ones be established. Fourth, cooperation between Korean and Chinese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could be promoted. Korean SMEs are suffering from lack of local distribution channels while Chinese ones are deprived of opportunities for cooperation with foreign firms by large state-owned enterprises.

서언 


국문요약 


제1장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2. 기존 연구의 검토 
3. 연구의 범위 및 방법 


제2장 한국의 중국 내수용 수입시장 진출 현황 및 특징 
1. 중국의 수입시장 현황 
2. 한국의 중국 내수용 수입시장 진출 현황 
가. 한국과 주요국의 중국 내수용 수입시장 진출 현황 
나. 가공단계별 주요국의 중국 내수용 수입시장 진출 현황 
다. 한국의 중국 중간재, 최종재 내수용 수입시장 진출 현황 
3. 주요국별 내수용 수입시장 경합 현황 
가. 중간재 내수용 수입시장에서의 경합 현황 
나. 중간재 주요 세부품목별 경쟁 현황 
다. 최종재 내수용 수입시장에서의 경합 현황 
라. 최종재 주요 세부품목별 경쟁 현황 
4. 중국 내수용 수출품목군 분류 
가. 품목군 분류의 기준 
나. 내수용 중간재 품목군 분류 
다. 내수용 최종재 품목군 분류 및 대응방안 


제3장 중국진출 한국기업의 경영 현황 및 특징 
1. 한국의 대중국 투자 현황 
가. 한국의 대중국 투자 추이 
나. 주요 FDI 투자국의 대중 투자 추이 
다. 기업 유형별 대중국 투자 현황 
라. 업종별 대중국 투자 현황 
마. 지역별 대중국 투자 현황 
2. 한국의 대중국 투자 감소 실태 
가. 대중 투자 감소 시점과 현황 
나. 대중 투자 감소의 원인 
3. 경영실적 및 향후 투자 전망 
가. 이윤창출 현황 
나. 성장 현황 
다. 현지화 현황 
라. 향후 투자 전망 


제4장 중국 비즈니스 환경 변화와 외국기업 진출사례 
1. 중국 투자환경의 변화 
가. 중국진출 한국기업의 경영환경 인식 
나. 중국의 투자 관련 생산요소가격과 제도ㆍ정책 분석 
2. 중국 내수시장의 확대 
가. 기회 요인 
나. 소비재 내수시장 분류 
3. 외국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 성공사례 
가. 진출사례 
나. 시사점 


제5장 결 론 
1. 요약 
가. 한국의 중국 내수용 수입시장 진출 현황 
나. 중국진출 한국기업의 경영 현황 및 특징 
2. 중국 내수시장 진출전략 
가. 내수용 수입시장 진출전략 
나. 대중국 투자 진출전략 
3. 시사점 
가. 한국 주요 목표시장은 중간재 및 자본재 내수시장 
나. 중장기적 주요 공략시장은 소비재 내수시장 
다. 중국의 정책변화 상시 점검 및 대응전략 수립 
라. 한ㆍ중 FTA에 대한 시사점 


참고문헌 


부  록 
1. 산업별 중간재 무역코드 분류 
2. 산업별 최종재 무역코드 분류 
3. 대중국 투자 진출기업 사례 
4. 일본기업의 대중 진출 약사(略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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