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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리쇼어링의 결정요인과 정책 효과성 연구 산업정책, 해외직접투자

저자 이수영, 최혜린, 김혁황, 박민숙, 남시훈 발간번호 18-02 자료언어 Korean 발간일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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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쇼어링은 비용 절감을 위해 해외로 진출한 제조업이나 서비스 기능을 본국으로 되돌리는 움직임을 의미한다. 이에 대한 정책적 지원은 세계 금융위기 이후 제조업이 튼튼해야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고용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미국, 유럽 등의 선진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또한 한편으로 개도국의 임금 상승, 품질 관리 및 경영의 어려움 등의 이유로 기업이 자발적으로 리쇼어링을 추진하는 사례도 상당수 보고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움직임 속에 우리나라도 2013년 12월부터 리쇼어링 기업을 지원하는 「해외진출 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법률(유턴기업지원법)」을 시행하였다. 하지만 2018년 2월 기준 「유턴기업지원법」을 통해 리쇼어링을 진행한 기업의 숫자는 44개에 불과하고, 또한 국내로 복귀한 기업들의 업종이 전자, 주얼리, 신발 등에 한정되어 있어 정책의 효과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이에 본 연구는 활용 가능한 통계와 경제학적 모델, 그리고 사례조사를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리쇼어링 현상과 지원 정책의 효과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우선 문헌조사를 통해 리쇼어링의 정의와 배경을 학술적으로 검토하였고, 리쇼어링에 대한 통계가 제한적인 점을 감안하여 기업 소싱 통계를 활용해 산업별 리쇼어링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파악하였다. 그리고 기존 모형을 확장시켜 리쇼어링 정책이 고용 및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마지막으로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유럽, 대만의 리쇼어링 현황과 정책을 연구함으로써 효율적인 리쇼어링 정책 설계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우선 제2장에서는 리쇼어링의 학술적 정의를 고찰함으로써 리쇼어링 정책이나 언론에서 통용되는 리쇼어링의 정의보다 학술적으로 리쇼어링이 더 폭넓게 정의됨을 확인하였다. 정책이나 언론에서는 생산공장을 소유하는 형태의 리쇼어링만을 포함하지만 학문적으로는 직접적인 투자가 수반되지 않더라도 해외 생산을 국내아웃소싱으로 변환하여 국내 생산을 증가시키는 경우도 리쇼어링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한 기존 문헌을 통해 리쇼어링 배경을 살펴본 결과 그 배경에는 경제적 배경과 정책적 배경이 있다. 우선 중국 등 개도국의 임금 및 지가 상승, 품질 개선, 소비자의 수요 변화에 대한 빠른 대처 필요 등의 경제적 배경이 리쇼어링을 촉진시켰다. 그리고 제조업 강화, 일자리 창출, 외국인직접투자 유치의 대안 등을 목적으로 미국, 유럽 및 한국 등 여러 나라에서 리쇼어링 지원 정책을 시행하면서 리쇼어링의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제3장에서는 활용 가능한 통계를 사용해 리쇼어링의 가능성을 간접적 방법으로 검토하였다. 리쇼어링에 대한 국내 데이터가 극히 제한적인 상황에서 국내의 소싱 현황 파악을 통해 리쇼어링의 가능성을 유추하고자 하였다. 한국기업의 구입액 정보를 활용하여 소싱 변화를 살펴본 결과, 제조업 24개 산업 중에서 10개의 산업에서 해외소싱 비중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기타운송장비업과 가죽, 가방 및 신발 제조업에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해외소싱 비중이 감소한 산업에서 리쇼어링의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소싱 형태와 생산성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국외인소싱 기업의 생산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그들의 해외진출 의사결정을 바꾸기 위해서는 확실한 경제적 유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제4장에서는 Grossman and Rossi-Hansberg(2008)와 Wright(2014)의 오프쇼어링 모형을 확장하여 리쇼어링 결정모형을 도출하고 리쇼어링 정책의 효과성을 분석하였다. 기업들은 국내생산보다 해외생산 비용이 더 낮은 경우 오프쇼어링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예상하지 못한 추가비용이 발생하여 해외생산 비용이 증가하면 해외생산을 국내로 복귀시키는 리쇼어링을 선택한다. 그리고 정부가 리쇼어링 정책을 시행하는 경우 국내복귀 비용이 낮아져 더 많은 기업이 리쇼어링을 선택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지원 정책은 동시에 오프쇼어링의 기대비용을 낮춰 오프쇼어링 확대도 함께 나타난다. 고용 측면에 있어서도 리쇼어링 정책은 리쇼어링과 오프쇼어링을 동시에 증가시키기 때문에 리쇼어링에 따른 고용 이동에서 양의 효과는 보장되지 않는다. 이외에 리쇼어링 생산량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고용에 영향을 주는 생산효과와 노동 간의 대체비용 변화에 따른 대체효과를 고려해 볼 때 리쇼링이 생산과 고용에 미치는 양의 효과는 보장되지 않는다.
   제5장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유럽, 대만의 정책 및 국내 정책의 현황과 효과를 조사하였다. 우리나라는 해외 사업장을 축소하거나 청산하고 국내로 복귀하여 투자하는 경우 조세, 보조금, 인력 등을 지원하는 「유턴기업지원법」이 시행되고 있다. 2018년 2월까지 이 법률하에 국내복귀를 추진한 기업은 44개이며 주로 전자, 주얼리 등의 산업에서 이루어졌다. 국내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지원 정책에 대해 국내 기업은 부정적 평가를 보였으며, 여전히 국내의 높은 인건비, 우수인력 확보 곤란, 청산 절차의 어려움 등을 애로사항으로 지적하였다.
   미국의 리쇼어링은 ‘리쇼어링 이니셔티브 리포트’에서 주로 소개하는데 투자를 수반하지 않는 아웃소싱을 통한 리쇼어링도 포함하므로 우리보다 광범위한 정의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2010~14년 사이 약 700건의 리쇼어링이 이루어졌으며, 리쇼어링은 중국 및 개도국의 임금 상승에 따라 생산비용 절감 효과가 사라지면서 약 60%가 중국에서 복귀하였다. 하지만 여러 통계 및 문헌을 볼 때 리쇼어링이 오프쇼어링을 대체하는 경향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견해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미국정부는 세금 감면, 에너지 비용 감축, 인프라 구축 등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유럽의 경우 리쇼어링은 스웨덴과 아일랜드에서 높게 나타나며 첨단기술을 사용하거나 수요자와의 근접성이 중요한 산업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리쇼어링이 주로 오프쇼어링 지역의 생산비 상승으로 인한 것인 데 반해 유럽의 리쇼어링은 품질관리 및 유연성 강화 등 질적 요인이 중요하게 나타난다. 유럽에서도 리쇼어링은 제한적인 현상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며, 리쇼어링을 하더라도 주로 자동화 등을 통해 복귀하기 때문에 고용 창출 효과는 작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유럽은 2020년까지 제조업 부가가치 비중 20%를 목표로 제조업 부활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리쇼어링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더스트리 4.0 등의 산업혁신 전략과 연계하여 리쇼어링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직접적인 리쇼어링 지원 정책이 축소 또는 폐지되고 대신 산업 및 투자 정책의 일부로 통합되고 있는 추세이다.
   대만은 중국에 진출해 있는 대만기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본국으로 복귀할 의사가 있는 약 10% 기업을 위해 맞춤형 전략을 시행하였다. 유턴기업을 대상으로 토지 및 인력 지원, 세금 및 보조금 지원을 제공하였으며 특히 기술 경쟁력이 있는 기업의 국내복귀를 유인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정책을 시행하였다. 그 결과 2006년 9월~09년 3월까지 255개 기업이 국내로 복귀하였으며 2015년과 2016년에도 총 85개의 기업이 돌아옴으로써 효과적인 리쇼어링 정책을 통해 정부의 리쇼어링 목표를 달성하였다.
   제6장에서는 앞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우선 리쇼어링 정책의 목표와 관련하여 기존의 일자리 창출, 투자 유치, 제조업 강화라는 목표를 추구하기보다는 좋은 기업을 유치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목표를 수정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구체적으로 효과적인 정책 시행을 위해서는 해외진출 기업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기업들의 리쇼어링 수요를 파악하고 맞춤형 정책을 펴는 것이 필요하다. 이때 리쇼어링의 개념 역시 기존 협의의 개념에서 벗어나 아웃소싱을 포함한 광의의 개념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 또한 리쇼어링이 기대되는 첨단산업이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산업을 중심으로 맞춤형 리쇼어링 정책을 지원하는 정책이 요구되며, 위치별 비용정보나 공급망 체인 형성 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효과적인 생산위치 결정을 도와주는 방법도 가능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여 리쇼어링 정책 없이도 국내 및 해외 기업 투자가 증가하도록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현재 우리나라의 투자별 상이한 투자 인센티브 제도를 재정비하여 자원분배를 개선하고 투자지원제도의 투명성을 제고함으로써 근본적인 정책 변화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

   Following the global financial crisis, some advanced countries recognized that the manufacturing sectors play an important role in mitigating the negative effects of the economic crisis. Also, as there has been some indication of firms bringing back manufacturing activities back to their home countries in recent years, reshoring has received broad attention by policy makers in advanced coutnries such as U.S. and Europe. Firms once offshored are relocating production back to the home country as production costs have significantly increased in emerging countries, and as they encounter a variety of difficulties such as low quality of products and low flexibility in production processes.
   The Korean government announced reshoring policies which provide reshoring firms with tax or subsidy incentives in December 2013. However, the policies appeared to be ineffective because only a very limited number of firms chose to reverse their previous offshoring decisions, leading to the concern that only a small number of firms are realizing the benefit of the reshoring policies.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background of reshoring and effectiveness of reshoring policies from various angles. First of all, this study examines the definition of reshoring used in the literature and compares this with the concept of reshoring used in the media or policies. In addition, we infer the possibility of reshoring based on Korean firm data and develop a model to study the effectiveness of the reshoring policies. Lastly, we study reshoring trends and policies for Korea, U.S., Europe, and Taiwan to provide policy implications.
   First of all, this study examines the definition of reshoring broadly used in the literature, finding that it covers more patterns than those used in the media and policy. The act of reshoring, as perceived by the media and policy, only includes cases where firms move back to their home country by investing in new production facilities. Reshoring in academic literature, on the other hand, also includes cases in which production moves back to the home country through outsourcing increasing domestic production. Reshoring is motivated by an increase in the production cost in emerging countries, improvement of the product quality and proximity to the customers. In addition, it is encouraged by policies which aim to strengthen the manufacturing sector, create new jobs, and complement inward foreign direct investment. For example, the U.S. Europe, and Korea implement reshoring policies by providing a variety of tax exemption and subsidy measures for firms which reverse their previous offshoring decision.
   Next, we use data on the sourcing of Korean firms to measure the possibility of reshoring. The data presents that the portion of intermediate goods procured abroad decreases in 10 sectors among 24 sectors in recent years, implying that the sectors have relatively high probability of moving production facilities back to their home country. In particular, the reduction in foreign sourcing is pronounced in the manufacturing of other transportation equipment and manufacture of leather, luggage, and footwear. Also, most of the reshoring is incurred by moving their foreign outsourcing to domestic outsourc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ourcing patterns and productivity shows that the firms which procure intermediate goods from foreign affiliates or foreign in-sourcing have the highest productivity, implying that strong economic incentives are needed to reverse their offshoring decisions.
   Chapter 4 extends Grossman and Rossi-Hansberg (2008) and Wright (2014) to investigate firms’ offshoring and reshoring decisions and evaluate the impact of reshoring policies on employment and production. The firms choose offshoring when foreign production cost is less than domestic production cost. However, when they establish foreign affiliates, they may encounter unexpected costs from low quality of products or difficulties in management and so on, incurring additional costs related to foreign production and resulting in a reversal of their offshoring decision. In addition, if the government provides subsidies for reshoring, more firms are encouraged to move their production facilities back to their home country. On the other hand, as the reshoring policies lower the expected cost of offshoring, it also has the effect of encouraging the offshoring of firms. To summarize, reshoring policies expand offshoring as well as reshoring, and as such they do not guarantee additional job creation and an increase of production.
   Chapter 5 investigates reshoring trends and policies in Korea, U.S., Europe, and Taiwan. Korea implemented reshoring policies in 2013 to support firms which cut back foreign production and return to their home country by proving them with tax exemption and subsidy. As a result, 44 firms decide to reverse their foreign production as of Feb. 2018, mainly in industries of electronics and jewellery. Some papers conducted a survey targeting domestic reshoring firms and they show that reshoring policies are negatively assessed, and high labor cost, unavailability of skilled workers, troubles in closing production facilities abroad are pointed out as the difficulties associated with reshoring.
   Reshoring in the U.S. is reported in the “Reshoring Initiative Report,” which includes all types of reshoring introduced in Chapter 2. According to the report, there are about 700 cases of reshoring between 2010 and 2014. About 60% of firms came back from China as labor cost in China has rapidly risen in recent years. However, experts say that reshoring is not a main trend and does not substitute for offshoring. The U.S. government tries to attract domestic multinational firms by providing favorable conditions for investment through tax reduction, low energy cost, and construction of infrastructure.
   The EU encourages multinational firms to come back to their home country to achieve 20% of value added in the manufacturing sector until 2020. In particular, the reshoring policy is conducted in relation to the innovation strategy, such as Industry 4.0. Reshoring is most often observed in Sweden and Ireland, and is concentrated in high-tech sectors or the fashion industry to explore cutting-edge technology and high-skilled workers and to improve the proximity to the customers and response to rapidly changing trends. Also, the main reasons for reshoring in EU are low-quality of products and low flexibility in the production process. However, EU experts and policy makers still see that reshoring is a limited trend and a natural decision of the firms following offshoring.
   The Taiwanese government conducted a comprehensive survey for offshoring firms, asking whether they would be willing to return home, going on to provide subsidies for land and labor, and tax exemption for firms which were willing to come back to Taiwan. In particular, the government supports R&D operations to attract firms which possess advanced technology and materials. As a result, 255 firms returned to Taiwan between September 2006 and March 2009, followed by 85 more firms moving their production facilities to Taiwan in 2015 and 2016, achieving the target of the government. 
   Lastly, Chapter 6 discusses policy implications based on the data analysis, model development and case studies above. First of all, the goal of reshoring policies should be revised to improve industrial competitiveness rather than to create jobs. Specifically, the government needs to survey offshoring firms to understand their demand for reshoring and provide what they need to move production facilities back to their respective home countries. The government should apply a broad definition of reshoring to include reshoring from foreign outsourcing to domestic outsourcing because these forms of reshoring also contribute to an increase in production and employment. Also, the government should provide appropriate reshoring policies for high-tech sectors and the fashion industry in which reshoring is mostly observed, by providing pricing information or supply-chain information. Above all, it is important to provide favorable conditions for firms to increase their investment, which would have the effect of increasing both reshoring and inward foreign direct investment even without implementing reshoring policies. Lastly, differentiated incentive systems for different types of investment must be revised to prepare the basis for transparent investment policies.

서언


국문요약


제1장 서론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2. 연구의 주요 내용과 구성
3. 선행연구와의 차별성


제2장 리쇼어링의 개념과 배경
1. 리쇼어링의 개념 정의
2. 리쇼어링의 경제적 배경
3. 리쇼어링의 정책적 배경
    가. 제조업 강화 수단
    나. 일자리 창출 수단
    다. 외국인직접투자 유치의 대안
4. 소결


제3장 우리나라 기업의 소싱 구조 및 리쇼어링 가능성
1. 측정 방법론
2. 우리나라 기업의 소싱 구조
3. 리쇼어링의 가능성
4. 소결


제4장 리쇼어링 결정모형 분석
1. 리쇼어링 결정모형
2. 리쇼어링과 고용
3. 소결


제5장 국내외 리쇼어링 현황과 정책
1. 한국
    가. 국내복귀 기업 현황
    나. 국내복귀 기업 지원법의 주요 내용
2. 미국
    가. 리쇼어링 현황
    나. 리쇼어링 정책
3. 유럽
    가. 리쇼어링 현황
    나. 리쇼어링 정책
4. 대만
    가. 리쇼어링 현황
    나. 리쇼어링 정책
    다. 향후 정책 방향
5. 소결


제6장 결론 및 정책 시사점
1. 리쇼어링 정책의 목적
2. 리쇼어링 정책의 개선 방안
    가. 전수조사를 통한 리쇼어링 수요조사 실시
    나. 리쇼어링 개념의 확대
    다. 맞춤형 리쇼어링 정책 방안
    라. 생산위치별 비용정보 제공 및 공급망 연결 지원
    마. 종합적 검토를 통한 투자지원제도의 재정비


참고문헌


부록
1. 주요국의 오프쇼어링 현황
2. 우리나라 기업의 소싱 현황(추가)

Executiv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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