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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주요국의 위안화 허브 전략 분석 및 한국의 대응방안 금융통합, 자본시장

저자 한민수, 서봉교, 임태훈, 강은정, 김영선 발간번호 15-04 자료언어 Korean 발간일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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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2일에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앞으로 금융 중심지로서의 실질적인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나라의 금융정책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근 정부가 제시한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의 세부 목표 중 금융중심지 조성에 다시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에 금융 중심지를 조성함으로써 국내 금융사가 해외 금융 서비스 수요를 유치하는 한편 해외금융사의 국내 시장으로의 진입을 유도해서 우리나라 금융산업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볼 때 우리나라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동북아 금융허브를 조성하는 과정은 쉽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 정부는 지난 2003년부터 ‘동북아 금융허브’ 추진전략을 국정과제로 설정하고 2020년 아시아 3대 금융허브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국내 금융 및 경제 규제환경 개선, 국제 금융기관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유인정책 등을 제시했다. 하지만 동북아 금융센터 발전전략은 사실상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1) 세계경제포럼(WEF)에 따르면 지난 10년 사이 우리나라 금융산업의 경쟁력은 2007년 27위에서 2015년 87위로 오히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의 세 가지 대내외 경제 환경의 변화는 우리 정부의 금융 중심지 추진과 관련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 첫째, 중국 정부의 지난 수년간의 위안화 국제화의 노력이 성과를 거두어서 2015년 11월 위안화는 IMF의 SDR 통화 바스켓 구성에 10% 이상 편입되었다. 또한 중국 정부는 향후에도 위안화 국제화를 꾸준히 추진할 것임을 거듭 밝히고 있다. 둘째, 단계적이고 점진적인 자본시장 개방과 환율운용의 점진적인 규제완화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중국에게 있어서 위안화 역외 금융허브(RMB offshore financial Hub)의 역할은 위안화 국제화를 위해 중요하다. 따라서 중국은 전면적인 자본시장 개방 전에 상당 기간 동안 위안화 역외 허브를 지원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2014년 7월 3일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문을 계기로 2014년 12월부터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개설, 교통은행(Bank of Communications) 서울지점의 위완화 청산결제은행으로의 선정, 800억 위안 규모의 위안화 적격해외기관투자자(RQFII: RMB Qualified Foreign Institutional Investor) 자격 획득 등 원-위안화 직거래시장의 확대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가 금융 중심지 정책 목표를 위안화 역외 허브 조성으로 재설정할 경우, 위와 같은 대내외 경제 환경의 변화는 금융산업에서의 과거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다만 성공적인 위안화 역외 허브가 조성되기 위해서는 중국의 위안화 국제화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추진하는 위안화 역외 허브 전략이 확실한 대응방안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중국이 가까운 미래에 위안화 국제화를 위해 중국 자본시장을 전면 개방하여 현재의 달러화와 같은 기축통화 수준으로 높이려고 시도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일대일로’ 투자와 연계하여 중국 내 저부가가치 제조업체가 ASEAN 지역으로 활발히 진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위안화가 아시아 지역의 지역통화로 순조롭게 부상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나라의 위안화 역외 허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리 기업이 위안화 이용을 확대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발행한 위안화 금융상품에 투자하고자 하는 국제투자자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도 필요하다. 따라서 향후 우리나라가 추진하는 위안화 역외 허브 전략은 일시적인 중국의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기보다는 확실한 대응방안을 설정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위안화 역외 허브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어떤 대응방안을 설정해야 하는가? 이 보고서는 국내외 위안화 역외 허브의 현황과 전략에 대한 서술식 분석(descriptive analysis)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일곱가지의 정책 추진방안을 제시한다.
 첫째, 위안화 역외 허브의 성공을 위해서는 다른 위안화 역외 허브와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우리나라가 확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한다. 홍콩, 런던, 싱가포르와 비교할 때 우리나라의 금융산업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편이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 발행하는 파생금융상품은 위험 분산(risk sharing)의 측면에서 경쟁력을 가지기 어렵다. 반면 중국과의 밀접한 실물-무역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내수시장에 진출하는 대만 기업을 지원하는 역할에 집중하고 있는 대만 형태의 위안화 역외 허브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 역시 대중 무역에서 대만 다음으로 많은 무역흑자를 기록하는 등 중국과 밀접한 경제적 실물 교류관계를 구축하고 있어서, 위안화 무역결제 비중을 확대한다면 국내 위안화가 빠르게 축적될 수 있는 실물 기반은 이미 형성되어 있다. 따라서 대중국 무역과 실물 거래관계가 밀접한 기업에 도움이 될 만한 위안화 관련 금융상품을 제공하여야 하며, 기업으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이러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야 한다.
 둘째, 위안화 통화 스와프로 확보한 위안화를 위안화 금융상품으로 활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외환 유동성이 풍부한 영국에서는 위안화 통화 스와프로 위안화 금융상품을 출시할 수 있었다. 하지만 금융시장이 상대적으로 발달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경우 위안화 통화 스와프로 확보한 위안화는 중국정부나 우리나라 정부의 획기적인 정책적 지원이 없이는 홍콩이나 다른 나라의 국제금융센터에서 제공하는 위안화 금융상품에 비해서 경쟁력을 가지기 어려우며, 외환시장이 일시적인 외부 충격 등으로 급격히 변동하는 비상 상황을 위해 비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셋째, 최근 우리 정부는 중국과 산동(山東) 지역을 우리 기업을 위한 위안화 특구로 선정하기 위해 협의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대만의 경우 중국 내 하이시(海西)와 같은 특정 지역에 대만 기업이 집중적으로 진출하기 때문에 대만기업을 위한 위안화 특구 지정이 실질적으로 대만 기업에 도움이 되었던 사례를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과거에는 저임금 노동력을 활용하려는 노동집약적 산업에 속하는 우리 기업이 산둥 지역에 많이 진출했으나, 향후에는 중국의 거대한 내수시장이 우리 기업의 중국 진출의 주요 요인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특정 지역을 선정하는 방식의 위안화 특구뿐 아니라 다른 형태로 중국 진출 기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넷째, 현재 우리나라는 위안화 청산결제은행으로 국내 교통은행을 활용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하지만 2015년 10월부터 중국에서는 위안화 실시간 국제결제시스템인 CIPS 1단계가 도입되었다. 특히 중국진출 외국계 은행 중 HSBC, SC 등 8개 은행은 직접 CIPS 거래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 외국계 은행은 CIPS 거래에 직접 참여하여 위안화 관련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향후 성장원동력을 확보하는 데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국내 교통은행을 활용하는 방식뿐 아니라 CIPS를 비롯한 여러 가능한 대안 중 한국의 위안화 청산결제와 관련된 최선의 전략 선택방안을 마련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섯째, 국내 위안화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위안화 예금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일부 우리나라 은행이 소액 일반 위안화 예금에 대해서는 위안화 유동성이 풍부하지 않고, 환리스크를 회피하는 비용이 높다는 이유로 예금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는 현실도 국내 위안화 예금 확대에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다. 금융기관으로 하여금 소액 위안화 예금에 대한 이자지급을 유도하는 정책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여섯째, 홍콩 등 다른 역외 금융허브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위안화 채권은 위안화 역외 금융허브 발전의 가장 중요한 핵심 경쟁력이다. 하지만 현재 한국 내에서 위안화 채권발행을 확대할 만한 현실적 환경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는 한국에서는 중국 기업에 대한 신용을 평가하는 시스템과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다른 역외 금융시장에 비해 미비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내 금융기관은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국내 중국계 은행 등 중국계 금융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우수한 기업의 채권발행을 유도하는 정책수단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곱째, 국내 금융기관 중 RQFII 쿼터를 충분히 확보하여 규모의 경제(economy of scales)를 이루어내는 금융기관을 선택ㆍ육성할 필요가 있다. RQFII 쿼터로 투자하기 위해 수탁은행 지정이 필요한데, 현재 우리나라 은행이 중국에서 요구하는 수탁은행의 자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국내의 일부 금융기관으로 하여금 중국 산업과 기업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자산운용상품의 판매수익뿐 아니라 운용수익률도 관리할 수 있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 

Jong-yong Yim, chairman of the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FSC) in Korea, said on November 12, 2015 that one of the FSC future policies is to establish a financial hub in Korea. In particular, among Korean government proposals for elevating competitiveness of Korean financial sector, the creation and development of a financial hub recently receives attention. An established financial hub might be able to allow domestic financial companies to address to the foreign demand for financial services and induce the entry of foreign financial companies into Korean financial industry. Thereby, the creation and development of a financial hub would be new momentum for growth in Korean financial sector.
Our past experience tells that it would be a difficult task to create and develop a competitive financial hub in Korea, however. Korean government established the roadmap for the creation and development of Northeastern Asian financial hub in Korea as Presidential agenda in 2003, planned to implement a series of financial sector reforms, and announced that the future Korean financial hub would become one of three major financial hubs in Asia until 2020. However, the current consensus is that a financial hub in Korea has yet been successful and, as World Economic Forum (WEF) announced, the competitiveness in Korean financial industry has gotten worse from 27th rank in 2007 to currently 87th in the world.
Nevertheless, the following three recent changes in domestic and foreign economic environment should be notable as regards Korean government’s efforts for establishing a financial hub in Korea. First, since the last couple of year efforts by Chinese government for RMB (Chinese yuan) internalization, the IMF said on November 30, 2015 that it added RMB to its benchmark SDR basket. Chinese government also said that it continued to push for RMB internalization in the future. Second, RMB offshore financial hubs are important for RMB internalization as Chinese government takes a gradual approach to openness of its capital market and deregulation of its exchange rate manipulation. Therefore, for the time being Chinese government would support RMB offshore financial hubs. Lastly, since the visit of Xi Jinping, Chinese president, on July 3, 2014, China and Korea have agreed upon opening won-yuan direct market, assigning the Korean branch of Bank of Communications to become a RMB clearing house in Korea, and 80 billion RMBs of RQFII (RMB Qualified Foreign Institutional Investor) grant.
The above changes in domestic and foreign economic environment can be a new growth opportunity, if the creation and development of RMB offshore financial hub in Korea would become one of goals of Korean government’s financial hub strategies. A primary premise for the successful RMB offshore financial hub in Korea is that Korean government should be able to commit to policies for the creation and development of successful RMB offshore financial hub. As a result, the policies should not be subject to temporary shocks such as regime change in Korea and Chinese business cycle. Therefore, firms in Korea, which is involved in the business with China, will expand the use of RMB and international investors will purchase RMB financial products issued in Korean financial market. Based on descriptive analysis, this study proposes the following seven next steps that should be taken for the creation and development of successful RMB offshore hub in Korea.
First, RMB offshore hub in Korea should be developed in the way that the hub in Korea can have comparative advantage. In this sense, RMB offshore hub in Taiwan is the best preceding example for the future RMB hub in Korea. One of the major roles of the RMB offshore hub in Taiwan is to support Taiwanese firms which intend to move into Chinese market, because Taiwan is a country with the largest trade surplus against China and because Taiwan is closely related to China through trade in real sectors. Because financial market in Korea is less developed than Hong Kong, London, and Singapore, the derivative products issued by Korean financial firms would not compete against the products from those developed financial markets. On the contrary, there is a huge volume of trade flow between China and Korea like between China and Taiwan. In addition, Korea posts the second largest volume of trade surplus against China in the world. As a result, Korea could accumulate RMB if exporting firms in Korea are paid by RMB. To this end, policy makers in Korea should implement the mechanism through which those exporting firms in Korea will be paid by RMB in their transaction with Chinese companies.
Second, it is not desirable to use RMB secured through won-yuan swap arrangement between China and Korea for creating RMB financial products. Unlike London with developed financial market and huge amount of foreign liquidity, Korea does not have comparative advantage in issuing RMB financial products. RMB secured through won-yuan swap arrangement should be reserved for the purpose of stabilizing temporary shocks in the foreign exchange market.
Third, Korean government has been discussing about establishing a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 in Sandong, where many Korean companies currently move into. The similar, previous case is Taiwanese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 in Haixi, which actually helped Taiwanese companies to move into China. Because Korea had comparative advantage in labor intensive products in the past, the main factor to induce Korean firms to move into China was cheap labor. However, in the future the main factor is likely to be huge domestic demand in China.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implement policies to support Korean firms that intend to move into China due to domestic demand in China as well as establishing a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 in China.
Forth, Korean branch of Bank of Communications is RMB clearing house in Korea. However, since October 2015, CIPS Level 1 has initiated as clearing mechanism in China. In particular, eight foreign banks including HSBC and SC, which have opened their branch in China, have chosen to participate in CIPS, since it is more advantageous than the other clearing mechanism. Therefore, as RMB clearing mechanism in Korea, it is necessary to choose among various alternatives including CIPS.
Fifth, it is necessary to accumulate RMB liquidity in Korea by fostering RMB bank deposit. Some of Korean domestic banks require RMB depositors in Korea to pay a commission instead of receiving interest. They argue that insuring won-yuan exchange rate risk is too costly. Since requirement of a commission to RMB depositors is criticized as one of obstacles that prevent the accumulation of RMB liquidity in Korea, policy makers should figure out the way to reduce the commission and expand domestic RMB deposit in Korea.
Sixth, RMB bond is important for successful RMB offshore hub, as seen in the other successful RMB offshore hub. However, it is not easy to expand issuance of RMB bond in Korea. As opposed to the other RMB offshore hub, we do not have good record keeping device and monitoring system about Chinese firms. Therefore, cooperation with Chinese financial institutions is necessary because they have comparative advantage in evaluating Chinese companies.
Seventh, it is necessary to foster financial institutions which can earn the sufficient amount of RQFII quarter, so that economy of scale arises in Korean financial industry. To this goal, in the long run, some financial institutions in Korea should be motivated to build specialty in Chinese industry and firms. Thereby, the financial institutions in Korea should be able to manage not only sales of financial products but also operation of financial products.  

서언


국문요약


제1장 서론


제2장 위안화 역외 금융허브와 위안화 국제화

1. 중국 위안화 국제화의 특징
가. 위안화 국제화에 대한 기존 연구
나. 위안화 국제화 진행(1): 결제통화
다. 위안화 국제화 진행(2): 투자통화
라. 위안화 국제화 진행(3): 준비자산 통화
2. 위안화 역외 금융허브와 위안화 국제화
가. 위안화 역외 금융허브 개관
나. 위안화 국제화와 위안화 역외 금융허브의 역할


제3장 주요국의 위안화 허브

1. 홍콩
가. 홍콩 국제금융센터의 역사적 배경
나. 홍콩의 위안화 역외 허브 추진과정
다. 홍콩의 위안화 역외 허브 현황
라. 홍콩의 역외 위안화 허브 전망
2. 싱가포르
가. 싱가포르 국제금융센터의 역사적 배경
나. 싱가포르의 위안화 역외 허브 추진과정
다. 싱가포르의 위안화 역외 허브 현황
라. 싱가포르의 위안화 역외 허브 전망
3. 대만
가. 대만 위안화 역외 금융허브의 추진 배경
나. 대만의 위안화 역외 허브 추진 과정
다. 대만의 역외 위안화 허브 현황
라. 대만의 역외 위안화 허브 전망
4. 런던
가. 런던 국제금융센터의 역사적 배경
나. 런던의 위안화 역외 허브 추진과정
다. 런던의 위안화 역외 허브 현황
라. 런던의 위안화 역외 허브 전망
5. 룩셈부르크
가. 룩셈부르크 위안화 역외 허브의 추진 배경
나. 룩셈부르크의 위안화 역외 허브 추진과정
다. 룩셈부르크의 위안화 역외 허브 현황
6. 위안화 역외 금융허브 전략의 비교


제4장 한국의 위안화 허브 현황과 대응방안

1. 한국의 위안화 역외 허브 현황
가. 한국의 위안화 역외 허브 필요성
나. 한국의 위안화 역외 금융허브 기반조성 현황
2. 한국의 위안화 역외 금융허브 구축 과제와 대응방안
가. 한국 시장에서의 반응과 대응방안
나. 타 위안화 허브와의 차별화 대응방안


제5장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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