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연구원동정

연구원소식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초심으로 미래를” 개최

  • 작성일2022/08/19
  • 조회수390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초심으로 미래를” 개최 사진1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초심으로 미래를” 개최 사진2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초심으로 미래를” 개최 사진3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초심으로 미래를” 개최 사진4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초심으로 미래를” 개최 사진5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초심으로 미래를” 개최 사진6

2022년 8월 19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중국사회과학원 아태 및 글로벌 전략연구원(NIIS, CASS)과 공동으로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세미나는 “초심으로 미래를”이라는 주제로 지난 30년의 양국 관계를 회고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김흥종 KIEP 원장과 리샹양 중국사회과학원 아태 및 글로벌 전략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정해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자오치 중국사회과학원 비서장,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정재호 주중 한국대사, 차이우 전 중국문화부 장관, 신정승 전 주중 한국대사 등 수십 여명의 한·중 양국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정치적 상호 신뢰의 증진’, ‘경제협력의 강화’, ‘민심 상통의 촉진’ 세션을 마련하여 한·중 관계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양국 관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었다.

김흥종 KIEP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중 수교 30년 간 양국 교역액 3,000억 달러, 상호투자 2,500억 달러, 인적교류 1,000만 명에 달하는 이른바 ‘321 시대’를 맞이했으며, 향후 한·중 간 건강한 발전을 위해 한・중 수교가 시작된 30년 전의 초심을 되새기고 미래 30년을 향한 논의가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행사명: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초심으로 미래를”
- 주  제: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 관계를 회고하고, 향후 양국 간 협력방안을 모색
- 일  시: 2022년 8월 19일(금), 10:00~18:00
- 장  소: 한국 서울, 중국 베이징
- 주  최: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중국사회과학원 아태 및 글로벌 전략연구원(NIIS, CASS)
- 담당자: 세계지역연구센터 중국경제통상팀 박민숙 전문연구원(mspark@kiep.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