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연구원동정

연구원소식

‘KEEP 프로젝트 워크숍’ 개최 및 지역전문가 멘토링

  • 작성일2019/09/05
  • 조회수707

‘KEEP 프로젝트 워크숍’ 개최 및 지역전문가 멘토링 사진1

‘KEEP 프로젝트 워크숍’ 개최 및 지역전문가 멘토링 사진2

‘KEEP 프로젝트 워크숍’ 개최 및 지역전문가 멘토링 사진3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9월 5일(목) 서울 호텔페이토 강남에서 ‘2019 KEEP 프로젝트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KIEP가 2013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KEEP(KIEP Emerging Economies Pathfinder) 프로젝트」는 신흥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청년 참가자가 한 팀을 이뤄 지역전문가 멘토의 지도하에 실질적인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팀별로 기업과 신흥지역 특성에 맞는 활동 목표 수립, 현지 출장을 통한 정보 수집, 현지 바이어 미팅 및 협력사 발굴 등 해외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동남아시아(베트남, 미얀마), 중앙아시아(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남아시아(인도), 중국, 중남미(볼리비아), 아프리카(케냐)로 진출을 추진하는 8개 팀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KIEP의 양평섭 세계지역연구센터 소장이 개회사를 하고, 정재완 동남아대양주팀 선임연구원이 “지역연구와 국가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를 통해 지역연구 경험을 공유하고 신흥지역과의 교류를 통한 국가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각 팀의 탐구 진행상황에 대한 중간보고와 지역전문가의 멘토링이 이어졌다. 연구 및 실무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단은 현지 정보와 경험을 토대로 멘티들의 탐구조사 보완 방안과 현지 진출전략에 대해 조언했다. 이장규 한중경제포럼 대표, 이순주 울산대학교 교수, 박영호 KIEP 연구위원, 최윤정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김용진 ㈜플렉시안 대표, 유은길 K-VINA 비즈센터 센터장이 멘토로 참여했다.

 

KEEP 프로젝트는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이후 탐구 결과에 대한 평가와 시상식이 예정되어 있다.


- 행사명: 2019 KEEP 프로젝트 워크숍
- 일시: 2019년 9월 5일(목), 14:00~19:00
- 장소: 서울 호텔페이토 강남
- 주최: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 문의: 세계지역연구센터 유인지 연구원(044-414-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