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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paper Evolving Patterns of Corporate Financing in Korea 금융협력

저자 왕윤종, 박해식 발간번호 03-03 자료언어 English 발간일 200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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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동아시아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외환·금융위기 이전 한국은 기업금융(corporate financing)에 있어서 은행을 통한 대출에 크게 의존하여 왔다. 이는 한국의 민간상업은행들이 수익성과 적절한 위험관리를 소홀히 한 반면에 외형 위주의 성장전략을 도모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 그 결과 기업들은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는데 비교적 용이하였다. 특히 1990년대 들어 자본자유화가 추진되면서 은행은 외국자본의 중요한 유입 경로였고, 만기 및 통화불일치의 문제를 안고 있었던 한국은 금융위기에 노출될 수밖에 없었다. (생략)
Like many other countries in East Asia before the financial crisis of 1997, Korea relied heavily on bank intermediation for corporate financing. The growth-oriented strategy of Korean banks, which neglected profitability and proper risk management, resulted in the inefficient allocation of financial resources and allowed Korean firms to have easy access to bank loans. However, the corporate financing patterns of Korea remarkably changed after the crisis. (The rest is omitted.)
I. Introduction

II. Financial Systems in East Asia

III. Evolving Patterns of Corporate Financing in Korea

IV. Sources of Changes in Corporate Financing Pattern in Korea

V. Concluding Rem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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