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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짐바브웨, 미국 비자 신청 대부분 중단

잠비아 Aljazeera (africa), TRP Global 2025/08/11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국, 짐바브웨 일상적 비자 서비스 중단 발표

- 지난 8월 8일 미국 국무부는 8월 9일부터 짐바브웨 국민의 일상적 비자 신청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함.

- 짐바브웨 주재 미국 대사관은 이번 중단 조치가 일시적이며, 비자 체류 기간 초과 및 오남용에 대한 짐바브웨 정부와의 우려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함.


☐ 트럼프 행정부의 광범위한 이민 정책 강화

- 트럼프 행정부는 광범위한 이민 정책 강화의 일환으로 짐바브웨를 포함한 여러 아프리카 국가에 새로운 여행 제한을 부과함.

- 지난 6월 12개국(아프리카 7개국 포함)에 대한 여행 금지 조치를 시행했으며, 추가로 7개국(아프리카 3개국 포함)에 대한 제한을 강화함.


☐ 말라위·잠비아 대상 비자 보증금 시범 프로그램 도입

- 미국은 8월 20일부터 말라위와 잠비아 국민을 대상으로 관광 또는 사업 비자 신청 시 최대 1만 5,000달러(약 2,099만 원)의 보증금을 납부하는 시범 사업을 시행함.

- 비자 체류 기간을 초과할 경우 보증금은 몰수되며, 여행객은 지정된 미국 공항을 통해서만 입출국해야 함.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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