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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가자시티 장악 계획에 국제사회 비난 직면
이스라엘 Aljazeera (middle-east), BBC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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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가자시티 장악 계획 발표로 국제사회 반발 초래
- 지난 8월 8일 이스라엘 안보내각이 가자시티 장악 계획을 승인하면서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비난에 직면함.
- 유엔(UN: United Nations)을 비롯한 세계 각국 지도자들과 국제기구들이 이스라엘의 조치가 초래할 수 있는 인도주의적 결과에 대해 우려를 표명함.
☐ 세계 각국과 국제기구, 강력한 반대 입장 표명
- 안토니우 구테흐스(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과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Office of the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Human Rights)는 이스라엘의 계획을 비난하며 국제법 준수와 휴전을 촉구함.
- 영국, 중국, 독일, 프랑스, 튀르키예,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요르단, 아랍에미리트, 인도네시아와 다수의 유럽연합(EU: European Union) 회원국들이 이스라엘의 계획을 비판하며 심각한 인도주의적 결과와 국제법 위반 가능성을 경고함.
☐ 긴장 고조 속 휴전과 인도적 지원 촉구
- 다수 국가와 국제기구들이 즉각적인 휴전, 인질 석방, 가자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의 원활한 공급을 촉구함.
- 이스라엘 카츠(Israel Katz) 이스라엘 국방부장관은 국제사회의 비난이 이스라엘의 결의를 저지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힌 반면, 야이르 라피드(Yair Lapid) 야당 대표는 이번 결정이 미래 세대에 재앙이 될 것이라고 비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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