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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이집트와 러시아, 다바 원전 프로젝트 현지화 확대 논의

이집트 Egypt Independent, daily News Egypt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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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와 러시아, 원전 프로젝트 현지 제조 확대 협력

- 지난 8월 6일 마흐무드 에스마트(Mahmoud Esmat) 이집트 전력재생에너지부장관은 알렉세이 코노넨코(Alexey Kononenko) 러시아 아톰스트로이엑스포트(Atomstroyexport) 부사장과 만나 이집트 원자력 프로그램의 현지 제조 확대 방안을 논의함.

- 압델 파타 엘시시(Abdel Fattah al Sisi) 이집트 대통령의 국내 산업 지원과 첨단 기술 이전 지침에 따라 다바(Dabaa) 원자력 발전소와 중동 지역 내 기타 원자력 프로젝트의 부품 현지화에 초점을 맞춤.


☐ 다바 원전 프로젝트 진행 상황 및 인력 양성

- 이집트는 원자로 격납 부품과 냉각 시스템 조인트 등 주요 전기·원자력 부품의 현지 생산을 확대하고자 하며, 현재 프로젝트 인력의 약 80%가 이집트 노동력으로 구성됨.

- 양측은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이집트 기술자 교육 프로그램, 연말까지 첫 번째 원자로의 터빈 발전기 설치 준비 상황을 점검함.


☐ 이집트 원자력 에너지 전략과의 연계성

- 에스마트 장관은 다바 프로젝트가 이집트의 평화적 원자력 에너지 전략과 전력 생산원 다변화 및 화석연료 의존도 감축을 위한 장기 계획에 부합한다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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