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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차 한·중남미 비즈니스포럼 개최

  • 작성일2024/12/02
  • 조회수1935

제28차 한·중남미 비즈니스포럼 개최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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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2024년 12월 2일(월) 오전 9시 30분 서울 웨스턴조선 호텔에서 한·중남미협회, 한국무역협회,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제28차 한·중남미 비즈니스포럼’을 개최하였다.

올해로 28회차를 맞은 이번 포럼에서는 미국 트럼프 2기 정부 아래 중남미 지역의 경제·통상환경을 점검하고, 핵심 광물자원 부문에서 중남미 지역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곽성일 KIEP 세계지역연구2센터장은 축사에서 미국의 신정부 출범과 글로벌 사우스의 부상과 같은 세계적인 통상 이슈 속 한-중남미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나아가 한국과 중남미의 경제적 이익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무역, 기술, 통상제도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의 1세션에서는 △미국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USMCA 재협상 △글로벌 사우스의 부상 △중국의 중남미 진출과 같은 중남미 지역 둘러싼 주요 통상환경을 점검하고, 2세션에서는 중남미의 △핵심광물 △건설·인프라 △신재생에너지 분야 시장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전문가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홍성우 KIEP 아프리카중동·중남미팀장은 트럼프 2기 정부에서 시행 가능한 중국의 우회 수출 규제, 무역수지 흑자 국가에 대한 관세부과, USMCA 재협상 등은 일부 중남미 국가에 불확실성을 야기하는 한편, 일부 중미 국가에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미숙 KIEP 전문연구원은 중남미와 브라질에서 새롭게 부상하는 신재생에너지인 (그린)수소 산업을 다각적으로 분석하며 높은 성장 잠재력을 고려한 한-중남미·한-브라질 수소 협력을 강조했다.

- 행사명: 제28차 한·중남미 비즈니스포럼
- 주  제: 중남미 통상환경 변화 대응 및 핵심 자원 협력을 통한 한-중남미 파트너십 강화
- 일  시: 2024년 12월 2일(월), 9:30~16:00
- 장  소: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 오키드룸
- 주  최: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중남미협회, 한국무역협회, 산업통상자원부
- 문  의: 한·중남미협회 사무국(02-539-48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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