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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세계경제 전망 (업데이트)<br/><br/>KIEP 연간 경제성장률 전망치 (2025년 5월)<br/>(%)<br/>세계 2024년 3.2 → 2025년 2.7 → 2026년 2.9<br/>미국 2024년 2.9 → 2025년 1.3 → 2026년 1.6<br/>유로지역 2024년 0.8 → 2025년 0.8 → 2026년 1.0<br/>일본 2024년 0.1 → 2025년 0.6 → 2026년 0.4<br/>중국 2024년 5.0 → 2025년 4.1 → 2026년 4.0<br/>인도 2024년 6.7 → 2025년 6.4 → 2026년 6.5<br/>ASEAN-5 2024년 5.0 → 2025년 4.6 → 2026년 4.7<br/>러시아 2024년 2.0 → 2025년 1.4 → 2026년 2.1<br/>브라질 2024년 2.9 → 2025년 1.5 → 2026년 2.0<br/>한국 2024년 1.0 → 2025년 1.4<br/><br/>KIEP 2025년 경제성장률 전망치의 변화<br/>(%)<br/>세계 3.0(2025 KIEP 24.11) → 2.7(2025 KIEP 25.5)<br/>미국 1.7 → 1.3<br/>유로지역 1.3 → 0.8<br/>일본 1.0 → 0.6<br/>중국 4.1 → 4.1<br/>인도 6.8 → 6.4<br/>ASEAN-5 4.7 → 4.6<br/>러시아 2.0 → 1.4<br/>브라질 2.1 → 1.5<br/><br/>[주요 내용]<br/>▶ KIEP는 2025년 세계경제 성장을 종전 전망치 대비 0.3%p 하향 조정한 2.7%로 전망하고, 2026년에는 2.9%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측<br/>-2025년 세계경제의 키워드는 ‘격변의 무역 질서, 표류하는 세계경제’이며, ▲관세 및 무역 전쟁 격화 ▲인플레이션 재발과 통화정책 불확실성, ▲역(逆)자산효과와 금융 불안 및 부채 위기 등이 복합적으로 성장의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br/>-특히 금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 수치는 현재 진행 중인 미국과 주요국 간의 협상 결과와 실제 관세 부과 이행 정도 등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매우 높음.](/upload/editor/20251112143001799.png)
![2025년 세계경제 전망 (업데이트)<br/><br/>미국 GDP 구성 항목별 성장률 기여도<br/>(단위: %p, 실질 GDP 성장률은 %)<br/>재고투자 / 고정투자 / 정부지출 / 민간소비지출 / 실질GDP성장률<br/>주: 계절조정 수치, 전기비(예정).<br/>자료: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2025.4) (검색일: 2025.5.1).<br/><br/>유럽중앙은행과 영국중앙은행의 정책금리<br/>(단위: %)<br/>ECB 수신금리 / ECB 한계대출금리 / ECB 기준금리 / BoE 기준금리<br/>자료: ECB DB, Bank of England DB (모든 자료의 검색일: 2025.5.9).<br/><br/>[선진국] 2025년에는 미국의 경기 둔화가 뚜렷한 가운데, 유럽, 일본 경제도 둔한 부진한 전망<br/>▶ 미국은 파격적인 관세정책으로 인한 불확실성 확대로 소비와 투자가 크게 둔화되어 2025년 1.3% 성장할 것으로 전망(종전 전망치 대비 0.8%p 하향 조정) 됨. 인플레이션과 실업률 상승 우려, 재정지출 삭감에 대한 상하원 입장차 등으로 통화·재정정책의 여지 제한적<br/>▶ 유럽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심화에 따른 무역·투자 위축, 불안정한 국내외 정치 상황 등으로 인해 0.8%의 더딘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는 0%대의 저조한 성장 전망<br/>▶ 일본은 임금 인상에 따른 개인소비 회복에도 불구하고 미국 관세정책의 영향으로 수출 및 기업 투자가 다소 위축되어 0.6%의 성장을 보이며 제한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upload/editor/20250523111845013.png)
![2025년 세계경제 전망 (업데이트)<br/><br/>중국 GDP 성장률 및 주요 부문의 기여도<br/>(단위: %, %p)<br/>소비 / 투자 / 순수출 / GDP성장률<br/>자료: CEIC<br/><br/>인도 GDP 성장률 및 항목별 기여도<br/>(단위: 전년동기대비 %, %p)<br/>소비 / 총자본형성 / 상품 및 서비스 수출 / 기타 / GDP 성장률<br/>자료: CEIC(검색일: 2025.4.15.)<br/><br/>[신흥국] 인도가 견실한 성장을 보이는 반면, 중국 및 여타 신흥국은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2025년에는 상대적으로 둔화된 모습을 보일 전망<br/>▶ 중국은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에도 불구하고 미·중 무역 전쟁, 부동산 시장 침체 등의 하방 압력으로 4.1% 성장하며 회복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br/>▶ 인도는 민간 투자·소비 확대 및 정부지출 확대 등으로 6.4%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br/>▶ 아세안 5개국은 높은 상호관세율이 책정된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교역 불확실성이 확대되어 성장률이 4.6%로 다소 주춤할 전망<br/>▶ 러시아는 저성장과 긴장, 고물가·고금리 기조, 재정 압박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2024년에 비해 크게 둔화된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br/>▶ 브라질은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긴축적 통화정책 실시, 대외 불확실성 증대 등으로 경제가 다소 위축되어 2.1% 성장할 전망](/upload/editor/20250523111852725.png)
![2025년 세계경제 전망 (업데이트)<br/><br/>주요국 장기(10년물) 국채금리<br/>(%)<br/>미국 / 독일 / 일본<br/>주: 미 연준 기준금리 인상압력을 의미<br/>자료: Bloomberg(검색일: 2025.4.26.)<br/><br/>달러 인덱스*와 달러/유로** 및 엔/달러 환율 추이<br/>(엔) / (달러)<br/>달러 인덱스(좌) / 엔/달러(우) / 달러/유로(우)<br/>주: 유로, 일본, 영국파운드, 캐나다달러, 스웨덴크로나, 스위스프랑 등 6개 통화에 대한 미국 달러의 가치를 나타낸 지수(1973년 3월=100).<br/>자료: Bloomberg(검색일: 2025.4.26.)<br/><br/>[국채금리] 정책 불확실성에 따라 변동성 높고 상방 압력 다소 우세<br/>▶ 경기 하강 우려에도 불구하고 美연준의 기준금리 하향 경로가 점차 보수적으로 변화 중<br/>▶ 유로 지역은 경기 부진과 인플레이션 둔화로 기준금리 하향 계속되며 장기금리도 하락세<br/><br/>[환율] 弱달러로의 전환세가 우위에 있을 것으로 전망<br/>▶ 연초 이후 관세정책 발표 등으로 달러화 약세가 지속되는 중이며, 하반기 미국경기 둔화 및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환율정책 등이 弱달러를 전망하게 하는 요인<br/>▶ 원/달러 환율도 상반기 동안 높은 변동성을 보이다 하반기 미국 금리 인하 및 관세 협상 진전으로 점진적 안정화 기대<br/><br/>[유가] 경기 하강에 따른 수요 감소와 중동산이 맞물려 유가 안정<br/>▶ 세계경기 하방 압력과 중국의 원유 수요 성장 정체에 중소 산지가 더하며 추세적으로 약세 전망<br/>▶ 그러나 최근 유가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들이 늘어나 변동성을 높일 수 있음](/upload/editor/20250523111900937.png)